KONGSKULL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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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스컬 아일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좀 걸렸죠. 2D 전용 버전입니다. 아시다시피 3D 기피가 심해서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영화 이미지를 가져갔습니다. 블랙 디스크라도 이렇게 나오니 괜찮네요. 내부 이미지는 해골섬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콩 : 스컬 아일랜드 / Kong: Skull Island (2017년) 4DX
감독조던 복트-로버츠출연톰 히들스턴,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개봉2017 미국 4D 체험단으로 [콩 :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왔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콩 : 스컬 아일랜드]는 영화를 보기 전부터 어느 정도 알고 갔습니다.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의 국내 인터뷰에 참석 한 바 있어서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기대만큼 나왔더군요. 접근 방법은 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이 언급 한 것처럼 월남 전으로, 생각보다는 깊게 투영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커밍순에서 업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전으로 재미를 주는 스릴러가 아닌 경우 모르고 가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가는 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처음 볼 때는 화면과 소리에 열중하다 보면 접근

콩 : 스컬 아일랜드 - 괴수 영화의 왕도란........
이 영화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올해 첫 제대로 된 미국형 블록버스터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월부터 거대 영화들이 휩쓸고 지나가는 것이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만, 세상이 그만큼 바뀌었으니 이제는 적응할 때가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저는 정말 유인원류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그냥 넘어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킹콩 이라는 캐릭터의 역사는 의외로 깊은 편입니다. 흑백 시절에 등장해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기어 오르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로 인해서 괴수 영화에 관해 꿈을 꾸는 사람들이 생겼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리메이

"콩 : 스컬 아일랜드" 예고편입니다.
현재 레전더리 픽쳐스는 매우 야심찬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괴물들이 나오는 영화를 먼저 선보이고, 이 괴물들이 한 자리에 나오는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죠. 참고로 유니버셜 역시 비슷한 기획을 하고 있는데, 유니버셜쪽은 뱀파이어, 늑대인간 같은 것들을 줄줄이 등장 시켜서 영화를 만드는 쪽 입니다. 다만 이쪽의 경우에는 드라큐라 라는 작품이 그닥 좋지 않은 평기를 받아버리는 바람에 좀 상황이 미묘해지기는 했죠. 이번 영화 역시 약간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 나온 이야기를 싹 무시하고, 새로 만들어서 진행 하겠다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제 우려와는 별개로, 예고편 자체는 좋아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