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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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세대교체, 그 끝은 결국 퍼거슨이다.

맨유의 세대교체, 그 끝은 결국 퍼거슨이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30일

유럽의 여러 축구클럽들이 이번시즌 새로운 보강을 위해서, 여러 이적들을 성사시키고 있습니다. 선수에만 국한된 영입뿐만 아니라, 감독의 영입까지 여러 곳에서 이는 이루어지고 있고, 첼시가 그 선두에 서서 오피셜만 남겨둔 아자르, 협상중이라는 헐크, 그리고 감독의 선임등 가장 적극적으로 이적시장에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행보입니다. 아자르의 영입함에 있어서 마지막까지 첼시와 거론이 되었고, 이것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면서, 카가와의 영입에 가까워졌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는 가이탄과 제임스 로드리게스, 포웰 정도가 이적시장에서 유나이티드가 링크된 소식의 전부입니다. 맨유에는 그간 계속해서 훌륭한 선수들이

퍼거슨의 후계자는 이미 정해져 있다?

퍼거슨의 후계자는 이미 정해져 있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23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아스톤 빌라의 감독직을 거절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뭐 어느 매체에서는 솔샤르 본인이 그런 오퍼는 받은적이 없다고 말해서, 뜬구름 잡는 소식이었나 했는데, 확실한 것은 아스톤빌라의 관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 관심은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솔샤르의 다음 감독직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샤르가 정말 인터뷰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스톤 빌라와의 기사가 터진 후 자신의 꿈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감독을 하는 것이라고 밝힌 기사도 나왔습니다. 사실 솔샤르의 팀인 몰데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아는 것이 없습니다. 솔샤르가 지휘를 하고 있고, 자세한 소스는 아니지만 유나이티드의 위성구단이라는 정도 뿐이

카가와 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와야 하는가?

카가와 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와야 하는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3일

독일 컵에서 도르트문트가 뮌헨을 대파하면서, 더블을 이뤄냈습니다. 명실상부 독일 최강팀의 방점을 찍었습니다. 이런 도르트문트의 승리가 일방적으로 끝이 나면서, 경기의 결과보다 더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퍼거슨 감독이 이 경기를 직접 보러 간 것인데요. 이를 두고, 여러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것은 아무래도 카가와 신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최근에 카가와에 대한 이적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선수 본인도 도르트문트를 떠나려고 한다는 기사가 맞물리면서, 그 성사 가능성에 모두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가와를 유나이티드가 영입하려 한다면, 저는 반대를 하고자 합니다. 단, 전제는 가이탄의 영입이 성사되었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 현재 이적설 중에서 가장

플라툰 시스템 - 정말로 '주전 혹사'논란에 자유로운가?

플라툰 시스템 - 정말로 '주전 혹사'논란에 자유로운가?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5월 12일

축구경기를 보다보면, 되도록이면 베스트 스쿼드만을 고집하는 특정 감독들에 대한 걱정 및 비난도 눈에 들어온다. (레X냅 감독이라든지, O닐 감독이라든지, 김X곤 감독이라든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안배를 위해 로테이션 멤버들을 활용하는게 더 효과적일거란 말도 솔깃하게 들린다. 이에 부합하는 전술, 플라툰 시스템은 정말로 더 효율적인 전술이 될 수 있을까? 플라툰 시프템 - 원래는 야구에서 온 용어지만, 요즘은 축구쪽에서도 자주 쓰이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하자면, 몇몇 핵심선수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기량 가진 선수들로 스쿼드를 채우고 무한로테 돌리는 선수운영방법이다. 이런 선수운영을 지향하는 대표적인 감독으로는 베니테즈 감독, 퍼거슨 감독이 있고, K리그에서 이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