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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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부활, 전술의 다양함이 열쇠다.

맨유의 부활, 전술의 다양함이 열쇠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5일

지난 시즌, 맨유는 최선은 다했지만 어떤 대회에서도 최고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부상과 악재가 겹치면서, 그들의 계획은 어긋나기만 했고, 선전했던 리그에서도 골득실차로 우승을 놓친 것은 물론, 마지막 경기 로스타임으로 우승이 결정되면서 그들의 쓰라림은 더했습니다. 그렇게 다음 시즌은 이제 약 3주정도를 남겨두고 있고, 유나이티드의 우승에 대한 배고픔은 최고조에 이른 듯 합니다. 지난 시즌의 아픔에 퍼거슨 감독은 직접적으로 술로 이를 잊으려 했다는 농담으로 그 표현을 하였고, 현재 그만의 영입정책으로 많은 선수들과 링크되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주장인 반 페르시, 그리고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인 모우라까지 퍼거슨 감독은 이례적으로 이번 여름에는 직접적인 표현으로 이들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1일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7년간을 뒤돌아보면 퍼거슨 중하위팀과 경기에서는 골을 넣어 승점이필요했고 강팀과의 경기는 공격적으로하기엔 부담스러워 박지성선수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절대실망시키지않고 좋은활약을 했기에 7년간 맨유라는 클럽에서 머물수 있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박지성선수 스타일이 공격적이보다는 수비적 윙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 어느감독 누구라도 골이필요한경기에서는 공격적인 선수를 내세울수밖에 없습니다. 맨유라는클럽이 지난 수십년간 1~3위 선두권을 다투는 클럽이기에 더욱 골이 필요했고 승점이 필요했기에 당연히 퍼거슨감독은 중요한경기와 강팀경기에는 늘박지성을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박지성선수는 위대한클럽이라고 말했고 퍼거슨감독역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