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Posts
45 posts
로빈 반 페르시의 활약에 기쁜 퍼거슨.
반 페르시는 아스날에서의 마지막 시즌에 이어 이번시즌 맨체스터로 새로 이적해 왔음에도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싱데이에 모두 출전하며 3경기 연속 득점은 물론, 4골을 몰아치며 이번 시즌 리그 19골로 득점왕 경쟁에서 앞서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굉장히 기뻐하며 "반 페르시 덕분에 팀이 달라질 줄 알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퍼거슨 감독이 인터뷰에서 말하길. "반 페르시의 영입을 밀어붙인 이유는 우리 팀에 큰 차이를 가져올 최고의 선수를 얻게 될 줄 알았기에 가능했습니다. 완벽하게 균형이 잡힌 선수이며, 그는 훌륭한 국가대표 경험을 가지고, 아스날에서 7년을 보낸 후 최전성기때 왔습니다. 그의 골을 넣고 만드는 능력은 환상적입니다. 위건

퍼거슨 "1월 영입 계획 없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 어떠한 영입도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리그 선두 맨유는 최근 몇 주 사이에 많은 선수들의 이적설에 연루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아스널의 윙어 티오 월콧이 내년 맨유의 이적 리스트에 오르락 거리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 스쿼드 충원 계획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분명히 말하지만 1월 이적 시장서 어떠한 영입도 없다."고 말했다. 네마냐 비디치의 복귀는 맨유의 수비벽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 비디치는 지난 토요일 선더랜드전에서 교체로 나와 팀의 승리를 도왔다. 더불어 퍼거슨은 타이틀 도전을 뿌리치는데 필요한 미드필더 옵션을 가짐으로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차라리 우리나라가 월드컵 4강을 다시 가길 바래라 박지성 선수가 전 팀인 맨유와 드디어 승부를 하네요. 박지성 선수 팀이 그리울수도 있겠지만 지금 팀인 qpr에서 꼭 힘내셔서 승리를 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박지성 선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QPR 시즌시작전 박지성을 영입한 구단주와 감독을 세계최고급으로 칭송하며 QPR의 건승을 바라던 박지성팬 네티즌들이 성적이 부진하고 꼴지를 달리고 박지성이 욕을먹기 시작하자 QPR구단을 욕하고 떠나라고 말한다. 끝까지 응원이나 좀 해봐라. 퍼거슨이 박지성을 어찌보는줄아냐 그냥 자기팀에 있다가 딴팀간애라고 밖에 생각안한다. 박지성 안나오는게 그나마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키는거임.왜 박지성이 욕을먹는거야? 운이없는거 아닐까?
퍼거슨이 카가와를 필요로 했던 진짜 이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통적인 잉글랜드식의 4-4-2 전술을 고도로 활용하는 팀이다. 측면을 활용한 와이드한 공격, 직선적인 공격은 스피디하며 추진력이 있다. 상당히 매력적인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팀이다. 맨유는 상당히 앞으로의 전진에 대한 의식이 강한 팀이다. 빌드업 과정에서 맨유의 양윙어들은 역동적으로 앞을 향해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간다. 그리고 전문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지 않는 맨유에서는 중앙미드필더와 최종라인간의 간격이 다소 넓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공격의 빌드업과정에서 2선과 3선간의 간격이 벌어지는 편이다. 이런 맨유의 스타일은 프레싱의 지점을 높게 가져가 상대수비가 볼을 가지고 있는 단계에서도 강하게 프레싱을 거는 하이프레스 수비전술을 구사하는 팀에게 그 전술이 잘 먹혀들 수 있는 소지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