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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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업라이징 - 머리를 비우고 보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 - 머리를 비우고 보자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8년 3월 21일

퍼시픽 림 업라이징 보고 왔습니다. 별 5개. 그냥 머리를 비우고 눈으로 즐기는 영화더군요. 1편보다 더 심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그냥 중국 근방에서만 이야기가 진행되더군요. 뭐... 그쪽 자본이 메인이니 어쩔 수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액션신도 화려하고 빨라졌긴하나 개성이 없이 단조로와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괴수들은 특히나 그렇구요. 그냥 여러모로 아쉬움만 남네요.

퍼시픽 림: 업라이징 - 압축은 적당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 - 압축은 적당히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8년 3월 21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을 관람했습니다:) 1. 일단 액션이 좋습니다. 예거와 카이주의 싸움은 정말 박력 넘쳤어요. 을 능가하는 스케일 큰 액션을 드디어 보게 됩니다. 2. 장점이 극대화된 수준은 아니지만, 이 영화 최대의 장점은 터져야 할 때 터져주고 폭발해야 할 때 폭발해준다는 겁니다. 옵시디언 퓨리의 등장과 집시 어벤저의 싸움이 일단 아주 좋고, 최후반에서 카이주와 예거의 싸움은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압도적인 장면들로 꽉 차있어요. 3. 알고 보니 뉴튼이 진짜 흑막이었고, 드리프트했다가 프리커서에게 당했다는 설정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4. 마코 캐릭터가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만 나왔지만 캐릭터 메이킹이 굉장히 잘 됐어요.

(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이전글 참조(영화) PACIFIC RIM 보고 이것저것 1. 이전글 참조하니 전편이 무려 5년 전에나 나왔었네요1편의 흥행이 애매해서 2편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하더만. 2.한번 갈아엎을 때 부터 망작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온다는 평이 많았고중국자본이 들어가서 중국취향에 맞춰졌더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었으며이런저런 부정적인 이미지에 결정타를 때린 것이 바로 예고편이었습니다.저는 볼 영화가 있으면 예고편도 아예 안봐서 어땠는지 몰랐지만암튼 말이 많았더군요.아 그래도 거대 괴수가 나오니, 거대 괴수팬으로써 안 볼 수 없고.... 해서 오늘 개봉일날 보고 왔는데 3.와 전편보다 더 재미있는게 봤습니다.스토리 라인이야 좀 뻔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시종일관 때려부수는 예

살아 돌아왔습니다. -퍼시픽림 : 업라이징-

살아 돌아왔습니다. -퍼시픽림 : 업라이징-

무사히 살아서 귀환했습니다. 그러므로 생존보고입니다. -가장 먼저. 중국자본이 들어가서 대놓고 중국중국 스러운게 나오는걸 감안하고 보면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잘 봤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말한대로, 중국측의 간섭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만들어낸 제작진이 대단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진짜로. -일단 스크래퍼가 귀여워요. -그리고 스크래퍼가 귀엽습니다. -스크래퍼는 히어로 랜딩을 해도 귀여워요. -스크래퍼는 끝까지 귀여운짓만 합니다. -뭔가 이상한 편애가 느껴진다면 맞게 느끼신겁니다.(?) -1과 비교해서 1을 뛰어넘지는 못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거지같이 만들어놨다고도 할 수는 없는 수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투신이 훌륭하며, 전투신과 예거의 비중자체가 압도적으로 늘었고, 의외로 1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