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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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스토리 부실?
이전글 참조 (영화) PACIFIC RIM 보고 이것저것(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1.솔직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또 글을 쓸 줄은 몰랐는데어찌하다 보니 글을 또 쓰게 됩니다.이런 경우는 개인적으로 매우 드는 편인데 2.퍼시픽 림 업라이징 별 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본 탓도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오락영화는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했고재미있게 봤고 만족했는데평이 갈리는 것을 보고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물론 사람들 마다 추구하는 것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누구 말이 옳다 그르다는 말도 안되는 것이고재미없게 봤으면 그런거고실망했으면 실망했다 말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3.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좀 안가는건퍼시픽 림에 비해 업라이징 스토리가 부실하다라고 하는

북미 박스오피스 '퍼시픽 림 : 업라이징' 1위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년 반만의 속편입니다. 퍼시픽 림이 벌써 그렇게 됐다니 참 세월 빠르죠. 나와준건 고맙지만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은 영화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북미 1위를 먹긴 했지만 그렇게 좋진 않군요. 한국쪽 반응을 보면 이 영화를 기다린, 거대로봇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 다 보고 나서는 대흥분이었습니다. 370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8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7552달러로 좌석 점유율은 별로였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5천만 달러. 제작비가 1억 5천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출발은 나쁘지 않습니

퍼시픽림 업라이징 - 희망사항 반영한 덕후풍 어레인지.
1 어제 포스팅 한 이후로 계속 전작의 주제곡을 듣고 있는데 말이죠. 이거 정말 명곡은 명곡이네요. 그리고 생각하면 할 수록 이 띵곡을 써먹지 못한 이번 업라이징이 너무 아쉬워서; 쓰지 않았든 쓸 수 있는 장면이 없었든 이 음악 하나로 전작과 업라이징이 갈리는 느낌이라. 2 수리 장면에서 그런 식으로 대충 나왔어야 되는 게 아니었어요; 그런 이상한 어레인지는 더더욱 안 되는 거였고. 그건 출격씬에서 써먹어야지! 생각해보니 비장하게 덕후들 가슴에 불지를 수 있는 장면이 무려 두 개나 있었는데 이 영화는 그걸 둘 다 개그로 써먹었어요. 출격씬. 이~상한 외계인 트로트 비스끄무리한 걸 틀었죠. 어벤저 파일럿 교체씬. 허리 한 번 펴고는 그대

퍼시픽 림: 업라이징 잡생각 한번 더 갑니다.
지구 정복에 희토류가 필요해? 외계놈들에게 지구 테라포밍용 희토류가 필요했으면 멀리 갈 필요도 없었을지도 모르겠군요.아래 뉴스를 보니 태평양 한가운데 희토류 매장량이 육지의 800배라고 하는데...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44475그냥 브리치 근처에서 신참이 개조 수술 실패한 기형 나이프헤드 몇 마리 자폭시키면 이겼다! 퍼시픽 림 끝? 마크만 높은 최신 예거들 PPDC와 예거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한 것은 못된 놈들이 예거 기술을 악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적당히 넘어가고 싶은 것 같긴 합니다. 그러니 스크래퍼 따위(?)를 잡으러 마크6 예거가 직접 행차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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