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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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진지하게 슈퍼로봇대전 나올 것 같은 작품

의외로 진지하게 슈퍼로봇대전 나올 것 같은 작품

퍼시픽 림 시리즈 일본 스폰서가 슈퍼로봇대전과 같은 반다이남코 2018년 2월 초합금혼 집시 데인저 반다이에서 발매 2018년 3월 HG 집시 어벤저 프라모델 반다이에서 발매 카드 다스 퍼시픽 림 반다이에서 발매 1 주인공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 2 주인공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 오바리 마사미 : 퍼시픽 림 언젠가 슈로대에 안 나올까 컷인 원화 그리고 싶다. 테라다 : 역시 유럽이나 북미는 일본의 로봇 애니메이션을 많이 안 보기 때문에 힘듭니다. 그래도 영화 트랜스포머의 신작은 계속 나오고 있고 코믹이나 애니 원작의 마블 히어로도 영화화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뭔가 힌트가 있지 않을

퍼시픽 림: 업라이징 보고나서 든 생각2 (스포주의)

퍼시픽 림: 업라이징 보고나서 든 생각2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8년 3월 24일

이건 단 1회차 보고 든 생각이라 놓치고 넘어간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예거는 계속 만들어 졌을까? 아니 PPDC는 계속 유지된 것일까?대충 인류가 예거 기술을 악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 같이 나온 것 같은데...전작에서 예거는 돈먹는 하마고 프리커서의 말려죽이기 작전에 걸려들어 모든 국가 예산이 거덜나가는 상황이라 폐기가 확실했었는데...또 태평양에 브리치가 없어진 마당에 PPDC라는 조직을 유지할 필요가 있었는지도 좀 그렇구요. 그냥 예거 다룬 경험이 많아서 그랬나? 아니면 이전 활약으로 권력이라도 잡았는지? 또 PPDC 호주 본부 건물 주변은 하버 브릿지 위 무식한 포탑 등등 예전 뮤터보어가 쳐들어 왔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과무장이 되어 있던데 인류가 그정도의 위기를 정말로 겪고 있었는지는

퍼시픽 림 : 업라이징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초반 (땅만 파면 딱이네!) 중반 후반 뭐 이리 나가이 고-이시카와 켄 스러운 게 잔뜩 나와! .케도라 .인베이더(코웬? 스팅거?) .메탈비스트 .겟타빔(!) .진 드래곤 .머신랜드 딱 이정도는 알아볼 수 있겠구만! 이대로 예거가 토마호크를 휘둘러 던진다든가 드릴암을 쓴다든가 유도 기술로 카이쥬를 내 동댕이 치든가 하면 딱이겠네. 그 외 중도의 유니콘에 뿜음 (반다이 퍼시픽 림 HG 광고인가?) 애들 파일럿 하니 달링 인더 프랑키스 생각도 난다. 차라리 순수 AI로 로봇군단 만들...이러면 트랜스포머가 되지? 아님 용자시리즈? 후지산에 별게 다 묻혀있네 (이대로 초고대의 외계인이 만든 예거가 숨겨져 있다고만 나오면 끝난다.) 마지막에 말야 이런 거나 이런 게 필요해질

퍼시픽 림 업라이징 IMAX 3D - 중국 과다한 비중, 억지스러워

퍼시픽 림 업라이징 IMAX 3D - 중국 과다한 비중, 억지스러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거 관련 부속품을 훔쳐 팔던 제이크(존 보예가 분)는 자신보다 한발 앞서 부속품을 확보한 소녀 아마라(칼리 스패니 분)와 다투다 경찰에 검거됩니다. 제이크와 아마라는 처벌을 면하는 조건으로 예거 부대에 소속됩니다. 예거는 여성 사업가 샤오(경첨 분)의 샤오 사(Shao Corporation)가 개발한 드론에 의해 대체될 위기에 처합니다. ‘퍼시픽 림’으로부터 10년 뒤 스티븐 S. 디나이트 감독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2013년 작 ‘퍼시픽 림’의 후속작입니다. 전편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는 제작자로 물러났으며 주연 배우 찰리 허냄은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전편으로부터 10년 뒤인 2035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