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워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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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 간단 감상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이 대부분 취향이기도 하고 기대작이라 챙겨보고 있는데... 그중 월드워Z의 간단감상 입니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뭐, 개그는 접고;; 그럭저럭 괜찮은 여름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좀비가 메인에 나오는 영화치고는 등급이 낮은 점은 이 작품을 좀비아포칼립스가 아닌 재난물로 풀었기 때문이겠죠. 뭐, 이선택도 그렇게 나쁘다고는 보이질 않아요. 오히려 여러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작품이 되었더라구요. 돈을 들여서 만든 좀비의 대규모 공습같이 볼꺼리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 긴박감 있는 연출이나 카메라 워킹같은 좋은 영화의 요건을 모두 갖춘 수작 블록버스터로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지만......원작 소설을 좋아하던

국내 박스오피스 '월드워Z' 첫주 150만 스타트!
북미에서는 '몬스터 대학교'에 패배한 '월드워Z'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를 장악했습니다. 96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0만 4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54만 7천명이 들면서 가뿐하게 1위. 흥행수익은 117억 3천만원에 달합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마크 포스터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 전 세계 이상 기류… 거대한 습격이 시작된다! 의문의 항공기 습격, 국가별 입국 전면 통제, 국경선을 둘러싼 높은 벽,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 군인 출신으로 전시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
WWZ
재미있었다.아무생각없이 조조로 보러갔는데 만족하고 나옴.좀비영화에서 이정도 스케일을 보게되다니. 저예산 장르라는 틀을 벗어난게 가장 신선했다.달리는 좀비야 28일후가 가장 충격적이었지.물론 이쪽이 훨씬 공격적으로 달리지만 28일후는 정말 내 인생의 좀비영화라...전통적인 우왕좌왕을 압축하고 보여줄것은 확실히 보여주고.중후반까지 너무 큰걸 많이 보여줘서 마지막은 오히려 어딘가의 게임플레이를 지켜보는 기분으로 전락했지만 밸런스가 약간 안맞는걸 빼면 준수하다.내가 영화를 평가하는 기준은 대부분 그 돈과 시간을 써서 볼 가치가 있냐, 없냐니까.매우 있음!
![[감상] World War Z : 좀비, 질병과 전쟁](https://img.zoomtrend.com/2013/06/25/e0024882_51c84e6fbd443.jpg)
[감상] World War Z : 좀비, 질병과 전쟁
오늘은 이글루스 분들과 함께 대구 롯데 시네마 아카데미 관에서 월드워Z (World War Z)를 감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래 호러나 스릴러 영화는 최대한 피하는 편이지만, 좀비라는 테마를 가진 작품이면 왠만해서는 감상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라면 제가 대학 문학 수업에서 "좀비 문학(Zombie Literature)"라는 강의를 들었던 것과, 저의 전공이 보건 의료 과학 (Public Health Science)라는 점에 있습니다. 좀비라는 존재는 꽤나 오래 전부터 나왔지만 가장 크게 파생된 것은 바로 조지 A. 로메로의 시체들의 새벽(Dawn of the Dead)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시의 좀비는 느리게 움직이며 실제로 죽은 자가 움직이는 모습을 가졌으며, 지성은 없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