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워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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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몬스터 대학교' 월드워Z 격파!
픽사의 신작 '몬스터 대학교'이 수퍼맨의 2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 이전의 이야기를 그리는 프리퀄 작품이죠. 아무래도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작품이고 전작이 빅 히트작이었던 데다가 픽사의 흥행력이 북미에서 아주 강력하다는 점까지 더해진 결과인듯. 400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2만 480달러로 상당히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450만 달러가 집계되어 전세계 수익은 1억 3650만 달러. 지금까지 픽사의 애니메이션 제작비를 생각할 때 이 작품 역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은 들었겠지만 일단 시작만 보면 흥행 걱정은 전혀 없어보이는군요. 북미 평론가들은 대체로 좋은 평을 주고 있고 관객들 역시

최근 본 3편의 영화:)
누군가는 공감해주길 바라는 최근 본3편의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 1. 스타트렉 다크니스_Star Trek Into Darkness 개인적으로 스타트렉에나오는 캐릭터 중에 스팍을 좋아하는데 스팍을 연기하는 배우 재쿼리 퀸토(Zachary Quinto)도 좋아한다.굿캐스팅!! 영화를 보고나선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이름을 꼭 스팍이라고 지어야지 싶었다. 스타트렉은 늘 재밌다 :) 2. 월드워 Z_World War Z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입에 좀비의 피가 들어간걸 알고 옥상에 도착하자마자 취하는 행동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박진감 넘치는 장면은 아니지만 임팩트가 강한 장면. 좀비물을 좋아해서 유명한 좀비영화나 드라마들을 챙겨보는데 이런 좀비가 나타나면

월드워 Z
누구의 표현대로 제일 비싼 좀비 영화. 하지만 그 비싼 돈값을 제대로 한 영화. 왜 좀비의 발생이 시작되었는지, 전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는지는 설명하지 않지만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였다. 매 추격신마다 심장이 쫄깃했고, 브래드피트는 노구(?)인데도 잘 뛰어 다니더라. 특히 이 장면 매우 인상적이었음. 느리게 걸어다니던 과거 좀비가 아니라서 영화가 더욱 스피디하고 긴장감이 넘쳤다. 기대는 했지만 기대보다 더 재미있었던 영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