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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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킬러의 보디가드2] 사랑 가득한 데이트 무비
구강 액션이 화려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엔 사랑 넘치는 데이트 무비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입니다. 여전히 언변도 대단하지만 4차원의 뇌구조들만 모아놔서 진짜 뇌절잌ㅋㅋㅋ 정줄놓고 보기 딱 좋았네요. 그러면서 뭉클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데드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 호불호야 있겠지만 전작을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고 강추하네요. 원제에 이어서 Hitman's Wife's Baby`s Bodyguard로 돌아올 수 있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약한 라이언 레이놀즈를 입양까지 놀리는게 진짜 다들 도랐ㅋㅋㅋㅋ 셀마 헤이엑도 잘 어울리고~ 다음엔 아역까지해서 3편으로 돌아오면 진짜 딱 시리즈 마무리하기 좋을 듯~ 머더 퍼커 사무엘 L. 잭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반가운 원시 가족의 파워풀 모험
2013년 애니메이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수작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크루즈 패밀리] 가 8년 만에 후편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비주얼적 효과, 영롱한 컬러와 눈부신 빛 등 화려하고 정교한 3D 영상이 압도하였다.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현대적 사회 풍자와 허를 찌르는 깜찍한 코미디도 여전히 톡톡 튀었다. 전편에서 한국인 촬영감독 전용덕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도 실사 느낌이 살아있는 실제 빛을 사용한 자연스럽고 풍부한 질감 표현은 차별적이었다. 크루즈 패밀리의 특기인 슈퍼파워급 운동신경과 힘을 표현한 깔끔한 액션과 패러디를 통한 스타일까지 장착하여 볼거리가 더 푸짐했다. 전편 그대로의 크루즈 가족의 목소리 출연자들의 혼연일체된 연기와 풍부한 드라마도 알차고 개성
UHD-BD 리뷰 - 데드풀
5월 두 번째 개인 리뷰 링크는, 구강 액션의 진수 [ 데드풀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데드풀 데드풀 UBD는 UBD 초창기에, 그래도 UBD의 앞날에 희망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인식을 준 타이틀입니다. 다만 한국어 자막이 든 판본이 없고 국내 로컬 정식 발매도 되지 않아서, 이 영화의 그 나불거리는 재미를 충분히 즐기려면 아무래도 정발 된 BD를 더 권하고 싶긴 하네요. 관심 있는 분들께선 익히 아시는대로, 한국어 자막의 퀄리티도 아주 좋으니 금상첨화고. 그럼 UBD에 의미가 없잖아? 라고 하시면 음... 오포 UDP 같이 디스크 재생 시에 외부 자막 얹을 수 있는 플레이어에서 보시면...^^; 아, 아무튼 전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