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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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1995)

세븐 (1995)

7가지 죄악을 내세우며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와 서머셋, 밀러 경사의 체포기를 그린 영화. 당시 데이빗 핀처가 에일리언3 이후에 만든, 두번째 장편 작품이며 조디악 킬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확실히 걸작 범죄스릴러라는 명목답게, 세련된 영상미와 영화적인 재미가 충실하고 극적인 아이러니도 가득한 스릴러라서 잔인한 부분이 많이 나와도 괜찮았던 것 같다. 특히 잔인한 부분과 연쇄살인을 소재로 했지만, 그 잔인함이나 고어에 목표를 두지 않는다.하지만 기묘하게도, 잔인하다. 단순 사건 묘사를 말과 일련의 피와 연기로 묘사하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며 오히려 더 찝찝한 기분을 선사하는 부분이 대단하다. 그래서 이런 연출부에서는 정말 귀감이 되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미

번 애프터 리딩, Burn After Reading, 2008

번 애프터 리딩, Burn After Reading, 2008

Call me Ishmael.|2013년 9월 1일

이 영화를 생각할 때마다 김혜리 기자님의 20자 평이 동시에 떠오른다. “복잡한 연산 끝에 0이 나오는 요술 같은 게임”. 평론가들의 20자 평을 매번 눈여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그 속에서, 이보다 더 적절하게 영화를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을까- 하는 놀라운 촌철살인의 기술들을 종종 발견한다. 코엔 형제의 영화 은 그들의 공식에 조금 더 유머의 비율을 섞은 느낌이다. 프랜시스 맥도맨드가 이번에도 출연하지만 여타 캐스팅 면면도 대단히 화려하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틸다 스윈튼, 존 말코비치. 이런 배우들을 동원하여 그들은 유쾌한 코미디를 찍었다. 코엔 형제의 장기인 블랙코미디는 아주 사소해 보이는 출발점들을 잔뜩 부풀려 꼬리가 꼬리를 무는 안쓰러

헐리웃 역대 최고의 캐스팅! 가장 완벽한 스릴러 <카운슬러> 티저공개!

헐리웃 역대 최고의 캐스팅! 가장 완벽한 스릴러 <카운슬러> 티저공개!

cinequill|2013년 8월 23일

이건 뭐..진짜 전설의 레전드가 될 영화!! 리들리 스콧 감독코맥 맥카시 각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소설 작가 ㄷㄷ) 캐스팅은? 말이 필요없음! 마이클 패스벤더 - 마약 범죄의 유혹에 빠진 변호사 카운슬러카메론 디아즈 -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말키나브래드 피트 - 마약 중개인 웨스트레이 (악역악역!!)하비에르 바르뎀 - 지하 범죄 세계에 몸담고 있는 라이너페넬로페 크루즈 - 변호사 카운슬러의 약혼녀 로라 제작진 & 배우들만 봐도 눈물나게 기대됨ㅠ빨리 보고픔 ★ 티저 보러가기 ★http://goo.gl/77lCnd 위험하지만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약밀매 범죄의 유혹에 빠지게 된 한 변호사의 이야기!! 웰메이드 스릴러 <카운슬러

[월드워Z] 좀비 액션물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었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6일

감독;마크 포스터 주연;브래드 피트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좀비영화로써 제작과 주연을 맡은브래드 피트가 개봉전 내한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맥스 브룩스씨가 쓴 소설 를 바탕으로 만들어진영화로써,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기대반 걱정반 하면서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좀비액션물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었지만 그 이상의무언가를 기대하기에는 조금 그랬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다는것이다.영화는 조류독감 발병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