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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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아메리칸셰프-존파브로(줄거리0, 결말0)]

토드리|2015년 1월 22일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순간부터!!!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싶었다. 시간없어서 계속 못가고 있다가... 더 지나면 금방 내릴거같이.. 상영시간이랑 관이 자꾸 줄어들길래 ㅠㅠㅠㅠ 짬내서 보러갔다. (비평가에게 도발하는 존아저씨) [등장인물] 감독 - 존 파브로 칼 캐스퍼(주인공) - 존 파브로 퍼시(아들) - 엠제이 안소니 이네즈(전처) - 소피아 베르가라 몰리(종업원) - 스칼렛 요한슨 리바(사장) - 더스틴 호프만 마빈(전전남편)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틴(심복동생) - 존 레귀자모 램지 미첼(비평가) - 올리버 플랫 (비평가 앞에서 쩔쩔매는 종업원과 사장) [내가쓰는 줄거리] 유명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명성을 날리던 존아저씨. 유명블

맛있는 걸 먹지 않고선 견딜 수 없는 '아메리칸 셰프'

맛있는 걸 먹지 않고선 견딜 수 없는 '아메리칸 셰프'

중독...|2015년 1월 19일

먼저 맛있는 음식 사진부터 투척해 보겠다. *** 사진이 스포일러. 죄송합니다.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 음식 사진이 유명 맛집 사진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으리라. 어찌되었건 군침이 넘어가는 사진에 마음을 빼앗기신 분들이라면 이 영화를 접해보셔도 괜찮은 분들이라 사료된다. '아메리칸 셰프'다. 아메리칸 셰프(원제 : chef)는 스토리만 놓고 보면 그리 특별한 영화라고 하기는 어렵다. 뻔히 예상되는 내용이라고나 할까? 레스토랑 오너에게 메뉴 결정권을 뺏긴 후 매너리즘에 빠진 셰프와 비평가의 만남, SNS가 서툴러서 생기는 에피소드 등도 익히 짐작이 가능하다. 일에 빠졌거나 여타의 이유로 이혼해 자식과 유대감이 적은 아빠라는 설정은 미국 영화에서는 흔하디 흔하다. 코미디를 기대한 사람이라면 빵빵 터지는 웃음 포인

아메리칸 셰프 : 눈으로 즐기는 푸드힐링무비

아메리칸 셰프 : 눈으로 즐기는 푸드힐링무비

거울속의 나|2015년 1월 18일

이 영화 개봉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처음 알게 됐을때부터 말이죠. 기대가 크면 실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영화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줄거리를 요약하면 음식을 통해 자신을 찾고 가족, 특히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로드무비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줄거리는 이 영화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이 영화를 보는 이유이자 소울은 요리죠!! 주인공 칼이 스칼렛 요한슨을 위해 만들어주는 파스타 레스토랑 주방을 박차고 나와 칼이 집에서 혼자 만들어 먹던 저녁 푸드트럭 주메뉴 쿠바식 샌드위치... 요리하는 모습과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정말 식욕을 마구마구 자극해줍니다. 아직 극장에서 냄새를 재현하는 기술이 개발되지 않은게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스쳐갈 정도였어요. 배고플 때 보지 말라는 한줄평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