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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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이 영화! 진짜 나를 즐겁게 해줬다. 눈을 즐겁게 해주었고.. 귀를 즐겁게 해주었고.. 또 다시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요리하는 영화.. 요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정도일줄 알았다.. 큰 기대없이.. 초반 영화의 흐름에 눈을 맡겼고~ 만족스러운 영상들.. 요리하는 장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즐거움은 음악!!! 인듯하다~ 정말 영화를 보는 내내 귀가 즐거웠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흥겨웠다. 요리.. 음악.. 모두 좋았는데.. 나는 그 무엇보다 좋았던 것이.. 푸드트럭을 타고 달릴 때 나오는 풍경들... 그 영상미가 나를 화면으로 확 빠져들게 만들었다. 진짜 아름다웠고.. 여

아메리칸 셰프 Chef , 2014

아메리칸 셰프 Chef , 2014

아메리칸 셰프 Chef , 2014 미국 | 코미디 | 2015.01.07 | 15세이상관람가 | 114분 감독 존 파브로 출연 존 파브로, 엠제이 안소니, 소피아 베르가라, 스칼렛 요한슨 이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한국 사람과 감독 대박 토스트!!! 실화에 감동과 행복과 맛있는 음식까지!!! sns를 하지않는 나로써는 진짜 놀라운 트위터의 힘을 보게되었고!! ㅎㅎ 요리를 정말 사랑하는 아빠와 귀요미 아들의 모습에서 내가 더 따뜻하고 감동적이고 행복했다. 자신이 정말 잘하는 일, 행복한 일을 정말 기쁘고 즐겁게 하는 것.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핸디 파일로 보고 지워져서 정말 이 영화는 소장하고픈 영화!! 존 파브로 감독 멋져!!!!

[아메리칸 셰프] 푸드영화로써의 소임은 다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2일

감독;존 파브로출연;존 파브로, 엠제이 안소니, 소피아 베르가라 시리즈의 연출자 존 파브로씨가 연출과 함께주연을 맡은 영화 (Chef)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시리즈의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을 맡은 푸드 영화 이 영화를 1월 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푸드 영화로써의 소임을 다해주었다는 것이다영화는 한 레스토랑의 셰프인 칼 캐스퍼라는 인물이 자신의 요리에대한 부정적인 반응에 반격하게 되고 그것때문에 식당을 나오게 되면서시작하는 가운

★4.0 아메리칸 셰프(2014, Chef)

★4.0 아메리칸 셰프(2014, Chef)

落墮rakuda|2015년 4월 2일

배급사의 과욕이었을까... 아메리칸 스나이퍼랑 뭔가를 맞추고 싶었는지.. 그냥 셰프라는 원제를 놔두고 아메리칸 이라는 수식을 넣어버렸다. 제목이야 어쨌든 간에 작품만 괜찮으면 장땡이지 라는 마인드로 보는게 좋을듯.존 파브로 감독의 셰프되시겠다. 뭐 난 잘 몰랐는데.. 토니 스타크의 보디가드로 나왔던 그 아자씨+1,2편의 감독 이었다니... 감독으로서도, 배우로서도 꽤나 재능 있는 영화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그래서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따라 마케팅을 한건가..는 비약이겠지..- 영화의 스토리는 간단함.. 유명(?)한 셰프가 음식 평론가한테 까이고선 반강제로 일을 그만두게 되어 그걸 타개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해서 성공하는 스토리다. 영화 보기 전에도 대충 이정도만 알고 시작했던 터라 주인공인 칼 캐스퍼가 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