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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선정 2015년 외국영화 베스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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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골퍼를 만든다!
매주 금요일 문화일보와 네이버 스포츠에 연재하는 실명 칼럼 입니다. 칼럼 읽으시고 댓글과 ♥좋아요! 등 많은 응원도 부탁드려요.(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s maketh man).”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 영화 ‘킹스맨’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다.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국제비밀정보기구 킹스맨의 베테랑 요원이 무례하기 짝이 없던 동네 불량배들을 혼내주기 직전 했던 말이다. 중세식 영어인 이 대사는 원래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뉴 칼리지와 윈체스터 칼리지의 좌우명이다. 예의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며 예의를 통해 비로소 인간의 품격이 드러난다는 뜻이다. 코로나19 대유행 기.......

딥샤크 : 죽음의 강 / Fear Below (2025년)
호주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의 시작은 역시나 조지 밀러 감독님의 [매드맥스] 였는데요. 광활한 배경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자동차 액션과 잔혹한 폭렬 액션은 당시에는 너무도 새로워서 완전 마음을 빼앗긴 바 있습니다. 그리고 [행잉록에서의 소풍]등과 같은 독특한 시도의 영화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아서 호주 영화는 지금도 후회를 하더라도 일단 보자는 주의가 되었는데요. 그리고 숨겨진 볼만한 영화가 꽤나 자주 보이고 있는데... 이유는 적어도 배우들의 연기가 보장이 되고, 감독들이 최대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느껴져서 인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포스터에 상어가 등장을 하고 있어서 쌈마이 아류작이 아닐까.......

킹스맨 에그시 맞아? 태런 에저튼 근황 삭발 실체와 007 거절한 진짜 이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그야말로 발칵 뒤집어놓은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킹스맨'의 에그시로 너무나 친숙한 배우, 태런 에저튼 근황 소식인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우리가 알던 댄디하고 깔끔한 슈트핏의 정석을 보여주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파격적인 삭발 스타일로 등장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설마 진짜 탈모가 온 건가?' 혹은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걱정 섞인 목소리도 높았지만,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 본 결과 이는 배우로서의 엄청난 열정이 담긴 선택이었습니다. 오늘은 태런 에저튼이 왜 이런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는지,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