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미치게하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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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원래 영화보기 전엔 누가 나오는지 어떤내용인지 등등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보는편~ 이 영화는 미성년자 관람불가라는 말만 어디서 주워들었다.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다. 잘 풀어간다. 당연히 예쁜 여자의 스토리일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반대인듯한 ;; 그래서 약간의 판타지 성의 영화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코믹한 부분들도 많고 진지한 부분들도 많고 유쾌한 부분들도 많고~ 미국식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간의 사랑 , 형제 자매들간의 사랑 , 남자들과 여자들의 내용과 생각들 , 그리고 당연히 이성간의 사랑과 심리. 그 안에 펼쳐지는 다양한 스토리들. 한치 앞을 예상할수가 없는 편집성? 그렇기에 더 빵빵 터지게 된다. 이 영화를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사람은 사람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사람은 사람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월 6일

원나잇을 즐기는 여성과 사랑을 믿는 남성의 이야기는 이제와선 새로울 것도 없지만 혹시나~해서 본 영화 하지만 역시나랄까;; 선남선녀를 안쓴 것 이외에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갑니다. 물론 전폭적인 남주의 지지는 덤 개인적으로 그렇게 추천까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역의 에이미 슈머 남주역의 빌 헤이더 사실 기본적으로 선남선녀를 안썼지만 여기서 남주에게 넘어가는 부분이 원나잇이라고는 하지만 원나잇을 매번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여주(?)에게 떨어지게 되면서 인데 이걸 반대성으로 연출했으면 과연 어떤 소리를 들었을지;; 거기에 전통적으로는 남성의 경우 영화 캐릭터의 스펙 상 나이적인 면에서의 압박이 훨씬 덜 할테니;; 관계를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만든 독한 코미디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 평범한 사랑 이야기로 만든 독한 코미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볼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그것도 평일에 이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되었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도 한 편 땡기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영화는 결국 제가 취향 문제로 인해서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웬지 취향에 맞을 거라는 기묘한 생각을 좀 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처음에는 건너 뛰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주드 아패토우 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주드 아패토우는 참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실제로 매우 좋은 결과를 내기도 했습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공감의 드라마와 성인용 대박 폭소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공감의 드라마와 성인용 대박 폭소

정말로 맞다싶어 순간 고개가 끄덕여지는 설득력 고수의 서두 장면부터 큰 웃음 대방출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보고 왔다. ​어릴적 아버지의 영향으로 성인이 되어 유별나고 자기 방식을 부여잡고 살아가는 까칠녀 잡지사 기자 '에이미'의 매우 사적이고 동시에 여자로나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는 남다른 연애담과 인생드라마가 과감하나 폭소를 유발하며 미국식 거친 농담과 함께 걸쭉하게 펼쳐졌다. 일종의 트라우마로 형성된 수많은 편견이나 편력을 가진 주인공의 내면의 심리가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드라마적 흐름과 도대체 무슨 잡지인지 궁금하기까지한 기사들을 다루는 직장에서 시작하여 그저 일상적이고 익숙한 장면이지만 실생활 개그의 진한 맛이 우러난 솔찍 화끈 뻔뻔한 코미디가 사정없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