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포스트: 245|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245 posts
거대 성냥을 보다.

거대 성냥을 보다.

경당|2015년 9월 11일

센터에 운동하러 갔더니 못보던 거대한 성냥개비가(...)있었다. 누구냐 너...... 그것의 정체는 메이스벨. 성냥 같은데? 훅 돌려서 훅훅훅 돌리는 훈련법. 본래는 인도 Akhara 체육관에서 하던 운동 중 하나로 거기서는 가다(Gada) 라고 부른다. 이게 본토의 가다 수련. 팬티가 거시기 하지만(...) 늘씬한 늑대같은 저 몸을 보라+ㅁ+ 이걸 가만두면 양덕이 아니지. 페르시안 밀, 인도의 조리가 강철 클럽벨로 재탄생했듯이 가다 역시 메이스벨이라는 이름으로 대탄생했다. 본토의 가다는 손잡이를 대나무로 만들고 추는 돌로 만드는데 메이스벨은 그냥 죄다 철. 피트니스적으로 보오통 사람들이 다루기에는 메이스벨이 더 편할 것이다. 구하기도 쉽고...... 뭐 철로 만

다음 주면 한국 귀환

다음 주면 한국 귀환

AstralminD|2015년 8월 14일

근 1년을 인도에서 보냈다. 안그래도 좋은 성격은 아니지만, 더욱 더 성격이 망가졌다는 생각이 든다.학업과, 여행을 목적으로 인도에서 생활 했었다면 인도에 호감을 가졌을 지도 모르겠다. 한국 에서도 사람들이 기피 하는 분야의 일을 하러 왔었고, 덕분에 느긋하고 책임감을 가지지 싫어 하는인도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려니 여러모로 시끄러운 일들도 많았다. 본래 난 인도에 파견 나올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내 업무 분야를 맡은 현지인들이 너무 나도 무책임 하고낮은 업무 수행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고, 말 안 듣고,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도저히 데리고일을 할 수가 없었고, 그래서 난 오자 마자 그들을 자르고 그들의 업무를 다 맡아서 하게 되었다. 어쩌겠어. 우리 회사는 느리고 낮은 퀄러티의 인

클럽벨 / 메이스벨 세미나가 열립니다.

클럽벨 / 메이스벨 세미나가 열립니다.

鐵木居士의 月印千江|2015년 8월 10일

클럽벨 / 메이스벨 세미나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오.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31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제대로 뿔났다. 방송 10주년 기념 포상휴가로 떠난 태국이, 알고 보니 해외극한알바를 위한 과정이었다니. 무한도전 멤버들의 [순간포착]은 깊은 빡침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화가 나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했을까, 중간마다 멤버들의 생생한 욕(?)이 터져 나왔는데 이제껏 봐오면서 가장 격하면서 많은 분노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