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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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5/23/f0095638_555fc7bcad650.jpg)
[인도] - 델리
다시 델리로 돌아왔다.그랬다. 우리가 생각하는 인도의 모습은이런느낌아무튼 델리역으로 돌아왔는데,델리역하고 뉴델리역은 거리가 꽤나 멀었다.그리고... 정말 더러웠다델리역 입구툭툭을 타고 뉴델리역 앞, 빠하르간지로 돌아간다인도인들의 발 다시 빠하르간지로일단 허기를 달래러 음식점을 찾았다. 여기는 트립어드바이저 맛집중 하나이다.만약 빠하르 간지로 가게 된다면 이 맛집 꼭 찾아가보시라.진득한 커리의 맛을 맛볼 수 있다.난과 커리그리고 정체불명의 초록 소스...안찍어 먹는게 나은것 같다. 방사능 같기도..오늘은 난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5/05/f0095638_5548d62f98d87.jpg)
[인도] - 자이살메르
아침에 일어나니 인도인 낙타꾼들이 열심히 아침을 요리하고 있었다.짜이를 만들고 있었는데 눈이 매우 매웠다...ㅠ안녕!?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를 조금 잘했다그에게는 별명도 있었는데 별명이 '짬처리'였다.왜냐면... 세명의 인도인 가운데서 나이가 어려서 여러가지 잡일을 도맡아 했기 때문이다.짜이맛있다.아침은 소박했다쨈과 식빵 그리고 삶은 달걀과 어륀지 였다!!넋이 나갔나보다.이제 다시 자이살메르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사막의 아침은 안개가 매우 꼈다.낙타들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다.얼굴에 세월의 흔적이...그래도 그들은 즐거워 보인다.숙소에서 먹은 바나나 라씨정말 맛있다!!툭툭을 타고 이제 역으로 간다.지나가면서 찍은거이발소마지막으로 저먼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먹기로 했다.애플파이였는데
![[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4/18/f0095638_55325b74a27e9.jpg)
[인도] - 자이살메르
아침에 일어나서 먹은 밥저 김치 이렇게 보여도 정말 맛있었다.양배추에 그냥 고춧가루 넣고 버무린거 같았는데... 굿!밥이 아쉬웠지만 정말 맛있었던 닭볶음탕 + 흰밥그리고 인도 커피인데한국에서 먹던 커피와는 다른 맛이었다.향이 미묘하게 다른..?!그리고 먹은 크레페..밀가루로 만들면 왠만한 음식은 맛있는데, 이건 너무 맛이 없었다.숙소 내부 사진 1숙소 내부 사진2인도에서 지냈던 숙소들 중에서 가장 좋았다고 말 할 수 있다.시설이 정말 좋고 깨끗하고무엇보다 한식을 옥상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멍멍이그리고 인도의 길거리가판대에서 바나나를 샀다.오늘은 사막 낙타투어가 있는 날이므로,음식을 챙겨놓아야 한다.왠만한 한국인 미모 뺨치는 인도인 아저씨잘 생겼다 잘 생겼다 모 CF가 생각난다.책에서 얼핏 본 내
![[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4/08/f0095638_55252087eb616.jpg)
[인도] - 자이살메르
이 숙소 위에는 한인 식당이 있었는데말이 한인 식당이지 실제로는 한국 요리와 한국 말을 굉장히 잘하는 인도인이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이었다.그런데, 생각보다 음식이 수준급이었고 특히 저 계란국은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훨 맛있었다.자이살메르 성을 보며 먹는 아침저걸로 성이 안차서 토스트를 먹었다.날도 좋고 여유롭게 둘러보기로 하였다. 지나가다 찍은 아이의 눈동자는 바다를 품은듯 초롱초롱 하였다.어디로 모실까요?- 자이살메르 성 입구요지금 보니 이날은 먹기만 한 듯 하다.밀란 레스토랑이라는(아마 밀라노인듯?) 곳에서 탄두리 치킨을 먹기로 했다.인도에서 이탈리아 음식점 같은 곳에 인도 음식이라니Half tandoori가 200루피니 대략 4000원 가량 한다.맛있다.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만일단 인도에서 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