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트: 60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00 posts

베이비 요다, 하스브로는 무슨 장난감을 만든거야...

스타워즈 팬이 아닙니다. 기존의 에피소드 4-5-6 이후로는 제대로 스타워즈를 본 적도 없습니다. 4-5-6만 두세번 돌려본 게 전부입니다. 디즈니에서 디즈니+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때는 분노(?)했습니다. 넷플릭스에 있는 인기 구작 마블 영화를 볼 수 없게 됐...기 때문보다는, 제시카 존스 시리즈를 더 못보게 되어서(...). 그러다 오늘, 이 장난감을 봤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 좀 더 살펴봤습니다. 이런 젠장. 디즈니 플러스 언제 한국에 들어오냐...하고 기다리게 됐습니(...). 베이비 요다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스타워즈 드라마, 맨다로리안(Mandalorian)에 등장하는 'Child'라는 캐릭터입니다. 공식 이름이 베이비 요다가 아니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또 다른 차기작은 202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0일

스타워즈는 썩어도 준치라고, 적어도 그래도 디즈니 플러스쪽으로는 나름대로의 방향을 만들어낸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편은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9편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후 시리즈가 그래도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결국에는 새로운 트릴로지 이후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라이언 존슨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캐슬린 캐네디의 향후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긴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중요한 역할을 존 파브로가 할 거라고 하네요.

<스타워즈> 시퀄에서 가장 아쉬운 것

DID U MISS ME ?|2020년 1월 29일

개인적으로, 디즈니가 만들어낸 시퀄 트릴로지에는 좋은 것도 많았지만 아쉬운 것도 참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쉬운 게...... 스포일러의 역습! 를 통해 시퀄 트릴로지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다름 아니라 카일로 렌과 헉스, 파스마 셋의 삼두정 묘사였다. 물론 그 위에야 스노크가 있었지만 있었는데... 잘렸읍니다... 어쨌거나 그는 수프림 리더잖아. 말그대로 최고 지도자니까. 그 밑에서 최고 지도자에게 잘 보이려고 서로를 견제 하면서도, 각자 맡은 부분에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그런 삼두정이 보고 싶었다. 일단 존나 간지잖아. 칼잡이에 총잡이, 그리고 혓바닥잡이까지. 헉스는 일종의 행정 및 정치 지도자라고 볼 수 있을

[철심장]안보면 후회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본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는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평들은 나쁜 평들이 많아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북미에서는 역대급의 흥행을 거뒀는데요아마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상영관에 많이 배정안하고 국내 모 정치영화에 스크린을 몰아준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영관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아직 대한극장과 메가박스 몇개점에서 안내리고 상영하고 있어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까지가서 보고 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늦게라도 찾아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듭니다, ^^V 저는 이번 스타 라이즈..를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으로 봅니다,아니 격투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