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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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앨리 – 매끈한 필름 느와르, 기예르모 델 토로 전작과 차별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떠돌이 신세의 스탠(브래들리 쿠퍼 분)은 클렘(윌렘 대포 분)이 운영하는 삼류 카니발에 머물며 일하게 됩니다. 그는 독심술사 부부 피터(데이빗 스트라탄 분), 지나(토니 콜렛 분)와 가까워집니다. 피터의 트릭을 배운 스탠은 뉴욕에 진출해 명성을 얻습니다. 기예르도 델 토로, 전작과 차별점 두드러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나이트메어 앨리’는 1946년 작 윌리엄 린제이 그리샴의 소설을 194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화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불안했던 미국을 배경으로 상승을 꿈꾸는 독심술사가 욕망에 충실하다 파국을 맞이하는 전형적인 필름 느와르 스릴러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괴수, 초자연 현상 등 합리적 관점에

나이트메어 앨리 - 욕망이 낳은 욕망, 그리고 비극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5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해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는 1월 말입니다. 오프닝 부분은 항상 먼저 작성을 해놓곤 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내려면 일단 나름대로의 계획표에 포함 되어야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은 편집증적인 면이긴 합니다만, 많은 영화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거기에 직장인인 사람으로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낸다는 것 자체가 큰 일이 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코로나때문에 난리가 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꺼낼 때 즐거운 감독이 몇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도 그런 사람이죠. 솔직히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나이트메어 앨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4일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원작의 분위기대로 간다면, 정말 인간에 관하여 넌더리가 나는 영화거든요.

사라 폴리 감독 신작, "Women Talking" 캐스팅 이야기가 더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립된 종교 식민지에서 남성들이 저지른 성범죄와, 자신들의 신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 집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 영화에 사인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벤 위쇼, 제시 버클리, 클레어 포이, 루니 마라가 더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주디스 아이비와 쉘리아 맥카시도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