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러라이브

포스트: 51|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1 posts

[더 테러 라이브] 확실히 하정우의 연기는 믿고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21일

감독;김병우 주연;하정우하정우가 원톱 주연을 맡았으며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폐막작이기도 한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하정우가 원톱으로 나온 스릴러 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폐막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자면확실히 하정우의 연기에 집중을 하면서 본 가운데 긴장감 역시 대박이었다는 것이다.마감뉴스 앵커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밀려난 윤영화에게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시작한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더 테러라이브(2013/KT)

더 테러라이브(2013/KT)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3년 9월 9일

극장에서 본게 아니라 올레에서 1만원결제하고 가족과 함께 봤습니다 최근영화라 가격이 비싸네요. 혼자보면 아까운 가격 다들 아시다시피 하정우 원톱인 영화. 하정우의 초기행동이 엔딩을 어느정도는 예상하게 만드는 영화죠. 우리나라 영화는 대부분 이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듯합니다. (권선징악)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연속으로 시나리오가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눈을 뗄 수 있는 타이밍이 거의 없을 정도.. 발단은 아주 짧고 전개 가 길고 위기가 임팩트가 크며 결말이 아주 짧은... 상당히 재밌게 본 영화 결말은 좀 아쉬운 영화 되겠습니다.(결말이 내 타입이 아니라는 얘기)

국내 박스오피스 '나우 유 씨 미' 2주차에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나우 유 씨 미' 2주차에 왕좌 등극!

이번주 국내 박스오피스는 흥미로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2주차에 1위로 치고 올라온 겁니다. 2주차 관객수는 첫주대비 31.7% 감소한 62만 7천명으로, 첫주보다 더 흥해서 1위를 차지한건 아닙니다. 다른 작품들보다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고 버텨서 1위를 차지한 경우죠.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1위하기에 충분한 흥행입니다. 누적 관객수는 215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51억 7천만원. 2위는 SF 영화 '엘리시움'입니다. '디스트릭트9'의 닐 볼룸캠프 감독, 맷 데이먼 주연으로 화제가 되었죠. 이외에 조디 포스터도 나옵니다. 5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7만 3천명, 한주간 70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3억 6천만원. 하나의 인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9월 3일

한여름 피서에는 냉방 빵빵하게 돌아가는 극장이 좋다고들 하죠. 근데 전 사람 없는 조조 시간에만 들락거리다보니 냉방병이 들어 고생을..--; 8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김병우, "더 테러 라이브" 자잘한 구멍들은 본체만체 100분동안 쉼없이 달려나가는 돌파력! 봉준호, "설국열차" 할리우드 진출 3인방 중 가장 나았다지만 안습의 가성비 어쩔 허정, "숨바꼭질" 좀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위한 욕망과 눈물! ...이 아닌가? 김성수, "감기" 이번에 유행한 감기의 원인은 과식, 증세는 소화불량 루이스 리터리어,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CGI 시대가 만들어낸, 눈돌릴 틈을 주지 않는 현란한 매직 쇼쇼쇼~ 닐 블롬캠프, "엘리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