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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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눈에 띄는 웨스턴, "Slow Wes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웨스턴 무비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국내에서 웨스턴의 인기가 정말 바닥을 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는 마이클 패스밴더 버프를 좀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한 사람이 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마이클 패스밴더 라더군요.
![[론 레인저]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https://img.zoomtrend.com/2013/07/11/c0014543_51de1b660a68b.jpg)
[론 레인저]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었던 고어 버번스키의 론레인저를 보고 왔습니다. 조니 뎁의 분장 징크스는 저번 다크 쉐도우에서 이미 깨졌지만 이번에도 그다지 힘을 못 쓸 것 같아 아쉽더군요. ㅠㅠ 디즈니더라도 15세라 어느정도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캐리비안의 해적이 12세인데 이건 왜?!??라는 느낌이랄까요. 심장 먹는걸 암시(!)하는 장면 하나 때문인지.... 12세나 전체관람가 때려도 될 것 같은 영화입니다.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별로인걸로~ ㅠㅠ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재밌게는 봤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초기와 같은 재미는 못 느꼈네요. 조니 뎁의 연기 스타일을 너무 많이 본 느낌도 있긴 하지만 그마저도 없었으면...;; 그래도 아이와 톤토와의 대화로 전체를 꾸려나가는 구성은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펄프픽션이 나온지 거의 20년, 이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그 재기발랄함을 뚜어넘는 작품을 기대하긴 힘들것 같고, 타란티노식의 웨스턴을 즐기며 보는것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뻔한 네러티브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 크리스토퍼 왈츠가 극의 중심을 훌륭하게 잡아주었다. 감독에겐 165분의 런닝타임이 굉장히 아쉬웠을 듯.

원더보이 (WONDER BOY, 1986, SEGA) #2 에리어2~6
원더보이 (WONDER BOY, 1986, SEGA) #1 게임소개~에리어1 원더보이의 각 에리어에 대한 간략 공략. 숨겨진 판넬 위치와 숨겨진 돌의 위치 정도만 표시한다. 2-1의 숨겨진 판넬은 스타트 지점에서 2구역으로 가기 전, 구름을 건너 2번째 육지에서 돌도끼를 던지며 가다보면 나온다. 돌은 4구역 구름 위에 놓여있다. 2-2는 1-3과 거의 동일한 맵. 2구역의 알에서 스케이드 보드가 나오는데 이것을 먹으면 돌을 얻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 돌 역시 2구역. 스프링으로 건너는 지점에 있다. 숨겨진 판넬은 3구역 박쥐 등장 직전. 좀처럼 돌도끼로 맞추기 힘든 위치에 숨겨져 있다. 2-3은 역시 스탠다드한 동굴맵. 이 게임은 대부분의 맵이 몇개의 같은 패턴의 맵을 계속하여 재활용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