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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토어에서 오늘 도착한 것들

긱스토어에서 오늘 도착한 것들

이틀 전에 이어 긱스토어에서 주문했던 쪼가리들이 도착했습니다. 전에 받았던 것보다 3일 전에 주문했던 것인데, 결론적으로는 늦게 주문한 물건들보다 5일 더 걸려 도착한 샘이군요.; 도미니언 프로모션 카드들. 현재 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는 카드 4가지를 구매했습니다. 2가지가 더 있긴 한데 도미니언 한글판 발매 시 프로모션을 들어있는 것이라 제외했습니다. 오를레앙 미니확장 5번. 건물타일 미니확장 4번까지 구매해서 한글화 했으니 5번도 구매해야죠. 진흙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용 타일 정리 천주머니와 프로모션 타일 쪼가리 2개. ㅠㅠ;천 주머니는 정말 탐이 나더군요. 품질은 그냥 그렇습니다만 저 1,2,3 숫자 프린팅

Western Digital에서 12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내놨습니다.

Western Digital에서 12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내놨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6일

SSD 기술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렇기는 한데, 아직까지 HDD도 열심히 개발중입니다. 이 경우도 그렇죠.  모델명은 "Ultrastar He12"입니다. 데이터 센터용이고 7200rpm이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보증기한이 5년 입니다.

<슬로우 웨스트> - 셰익스피어 인 웨스트

일상 속 환상|2015년 10월 22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뇌 연인 로즈를 찾기 위해 스코틀랜드를 떠나 미국으로 온 열여섯 소년 제이(코디 스밋 맥피)는 무법자 총잡이 사일러스(마이클 파스빈더)를 만나 그의 보호를 받으며 천천히 서부로 향한다. 거리의 악단이 부르는 노래에 발걸음을 멈춘 제이는 그들과 짧은 대화를 나눈다. “노래가 마음에 들었나요?” “네. 아주 좋았습니다.” “사랑에 관한 노래라오.” “사랑은 죽음처럼 보편적이죠.”(Love is universal like death) 현상금 사냥과 원주민 학살이 자행되는 야만의 땅에서 유일하게 문명의 옷을 입은 이종(異種) 인간 제이는 ‘사랑’과 ‘죽음’을 같은 층위에 올려놓으며, ‘죽음을 피해 살아남는 것’만이 삶의 전부가 아님

쿠엔틴 타란티노 曰, "증오의 8인은 역대 가장 웃기는 스노우 웨스턴이 될거다!"

쿠엔틴 타란티노 曰, "증오의 8인은 역대 가장 웃기는 스노우 웨스턴이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북밍에서는 12월 25일에 70미리로 선상영, 그리고 1월에 확대 상영이 예정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국내는 아무래도 그 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들어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쿠엔틴 타란티노의 웨스턴은 소위 말 하는 뉴웨이브와도 한참 떨어져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뭐라고 분류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읻 ㅚ었습니다. 타란티노이니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타란티노가 말 한 바에 따르면 "위대한 침묵이나 데이 오브 더 아웃로 보다 웃길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이야기가 웨스턴의 펄프픽션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