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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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문방구 Happiness for Sale, 2013
미나문방구 Happiness for Sale, 2013 감독 정익환 출연 최강희, 봉태규, 주진모, 정규수 한국 | 드라마, 코미디 | 2013.05.16 | 전체관람가 | 106분 어제 화요일. 대체휴일 맞이 집에서 푹 쉬었다. 꿈은 어찌나 상그럽고 요란스러운지.. 꿈꾸고 일어나서 몸이 피곤할 정도라니 ...이런.. 저녁에 치과 예약을 제외하고선 정말 집에서 뒹굴 거리며 오랜만에 쉬면서 본 영화. 약간 초딩때 추억이 돋아나며.. 영화관에서 봤음 억울했을뻔..ㅋㅋㅋ 2013.07.09. .....lily

골때리는 김현회기자
축구선수는 골을 때려야 먹고살고 김현회와 같은 칼럼리스트는 클릭수로 먹고 사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김현회의 기성용선수의 SNS 폭로는 적절한 시점에 네티즌을 자극하여 공전의 히트를 치고 말았다. 사실 기성용선수는 국내에서 선수생활을 할때부터 인성으로 칭찬받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SNS의 철없는 내용은 축구선수로서 하지말아야할 선을 넘은 것은 사실이다. 본인의 불만을 절대권력의 감독앞에서 하지 못하기때문에 지인들의 공간에 공개한 것이 문제였다. SNS가 가져오고 있는 부작용은 조금씩 노출되고 있다. 개인의 사적인 공간으로 시작된 내용들이 앞뒤의 내용은 없이 '특정문구'로서 사람을 평가하게 만들고 있는 것도 중요한 부작용의 하나이다. 나는 기성용선수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본 적은 없지만 모든
[미나 문방구]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수 있게 하지만...
감독;정익환 주연;최강희,봉태규최강희와 봉태규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최강희 봉태규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느 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곱씹게 하는 무언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경기도청에서 일하는 공무원 강미나가 2개월 정직을먹고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문방구를어떻게든 팔려고 하는 미나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100여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최강희와 봉태규 두 배우의 매력이 잘 담김 가운데 아무래도 지금의2~3

기성용은 입으로 하는 축구만 배웠냐?
어제 기성용이 숨겨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최강희 감독을 뒤에서 디스하고 있다는 김현회 컬럼을 읽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건 제가 좋아하는 전북의 최강희 감독을 욕해서가 아니라, 다른 감독을 그런식으로 까고 있었더라도 화가 났을겁니다. 선수들에게 감독이란 존재는 무엇인가요? 스승이 아니던가요? 불만이 있으면 감독한테 직접 이야기를 하던가, 애도 아니고 (뭐, 이미 멘탈은 초딩수준으로 밖에 보이진 않지만) 이제 결혼도 한 성인이 되었는데.. 1년전이라고는 하지만, 페이스북에 써놓은 글, 트위터에 써놓은 글을 보니까 저한테 욕한 것도 아닌데 그 만큼 화가 났습니다. 유교국가라는 한국에서 부모님과 동일시 되는 인물이 바로 스승인데, 그림자도 밟지 못했다는 스승인데.. 자기 기분 안좋으면 ㅄ같이 생각해도 괜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