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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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또 한바탕 뒤집어졌군.
1. 혈액형설? 기사의 진짜 내용인 특정 선수, 또는 선수들에 대한건 일단 넘어가고, 논란이 되고 있는 저 부분.정작 기사에서 최강희 감독이 실제로 특정 혈액형에 대해 언급한 대목이 한 글자도 없다는게 참.. 만들어낸 말이라면 정말 답없는거고, 정말로 최 감독이 혈액형 이야기를 꺼냈다 치자.그게 농담이지 진담이겠나? 감독이란 사람을 무슨 농담진담 구분 못하는 어린애로 아나.. 김영권 선수의 이란전 실수에 대해서 얘기하는 와중에 농담으로 툭 던질법한 말 한마디를 가지고,기사글 부대목급으로 부풀리고 왜곡해서 싸지르는 저 기자는 뭐고,거기에 낚여서 텍사스 소떼들처럼 기자가 모는 방향으로 우르르 몰려드는 양반들은 또 뭔가. 기레기 기레기 그러면서 욕해도, 거기에 일일이 낚여주니까 그게 안 사라지고 계속
"트인낭"이라는 퍼기 영감의 명언도 있잖아
최강희, 기성용, 윤석영...그 간 있었던 축구 대표팀 관련 일들을 바라보면 아쉬움이 참 많이 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나쁜 건 기자들이었다고 봅니다. 클릭 수, 조회 수만 늘리는 데 혈안이 되어, 당사자의 본의와는 무관하게 마음대로 곡해하여 가능한 한 자극적으로 써 재끼기 바쁜 기자들. 이런 기자들은 마치 대표팀 내에 내분이 있기를 바라기라도 하는 듯한, 작은 불씨라도 있다면 더 큰 불꽃이 되어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 인간들로 보입니다. 이런 기자들에게 애초에 먹잇감을 흘리지 않았어야 했는데, 그들이 놓는 교묘한 덫에 걸리지 않았어야 됬는데...최강희 감독도 이번에 크게 데였으니 이런 실수를 또 반복하시지는 않겠지요. 기성용. 축구 실력 빼면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는 친구입니다. 이건

혈액형으로 국대 선수 뽑는 감독 VS. 트윗으로 감독 뒷통수치는 국대 선수.
최강희 “기성용 트윗질 비겁하다” VS. 윤석영 트위터 최강희, 그에게서 대통령 노무현의 냄새가 난다! " 이정도면 막가자는 거지요? "
U-20월드컵 쿠바전을 보며 최강희호 덕분에 눈높이가 하향된걸 체감하다
뭐 길고 장황하게 x문가마냥 써갈길 필력도 지식도 없고하니까 간결히... 일단 쿠바는 야구의 나라이며 그다음은 육상이고, 유소년 시스템도 야구가 90%이상일정도로 축구는 관심밖인 나라이다. 흔히 말하는 양민팀. 컨페더컵에서 오세아니아에서 혼자 헤쳐먹는 뉴질랜드를 꺾고 대신 출전한 타이티 같은 팀인데, 물론 쿠바와 타이티랑 동급일정도로 후진팀이라곤 말못하지만, 아시아 팀이랑 비교를 하자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정도의 팀이다. 그런 팀 상대로 전력상 우세를 바탕으로 패싱게임을 하며 경기자체는 지배 했고, 결과적으로 PK득점과, 역전골이자 마수걸이 필드골이 터졌다. 문제는 전후반 내내 결정적 찬스상황에서 하늘로 쏘아올리거나, 골대 옆으로 굴려보낸 장면이 꽤 나왔다. 하지만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