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맥커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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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https://img.zoomtrend.com/2013/08/14/c0014543_520a3dbdce40f.jpg)
[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
설국열차 때도 썼지만 부천 영화제 희대의 망작으로 본 페어퍼보이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 존 쿠삭과 니콜 키드먼이라 꽤 기대를 해서 그런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장르영화로 꾸역꾸역 잘 봐주면 넘어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90년대도 아니고 80년대풍이 넘실대는 느낌;; 나름 열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땀띠나는 장면은 많지만... 큰 틀은 성장물이라 소설로 보면 괜찮을 것 같다~ 싶었더니 진짜 원작이 소설이더군요. 영화로는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시대착오적 작품 니콜 키드먼이 감독이라면 나머지가 관객인 느낌의 한 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불쾌해지는 땀띠가 ㅎㄷㄷ 존 쿠삭형 요즘...크흡....ㅠㅠ 열연이지만 딱 그정도, 오

버니 - 웃기기는 한데.......
이 영화, 솔직히 볼 맘이 없었는데, 묘한 평가가 자꾸 나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믿어 마지않는 매튜 맥커너히가 이 영화에 이름을 떡 올려놓고 있어서 결국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매튜 맥커너히가 출연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편인데, 대부분 그럭저럭 이상의 평가를 받는 영화들에 나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예외가 있기는 합니다. 대표적인 예외는 사하라 라는 영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그래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부터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잭 블랙이라는 배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뭐랄까, 화장실 영화와 자뻑 코미디 사이 어딘가를 주로 보여주는 배우인데, 둘 다 제 취향과는 정말 백만광년 떨어져 있는 타입의 영화이기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매튜 맥커너히가 물망에 올랐네요.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킵 S. 손 이라는 교수의 이론을 토대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다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원래는 스픽버그가 진행을 하다가 감독이 바뀐 영화로도 이야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굴러 가다 보니 이제는 배우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제 타이밍에 나왔죠. 바로 매튜 맥커너히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 꽤 유명한 감독을이 이제 자주 찾는 양반이 되어 가는군요. 바로 요 전에는 지금 현재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의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에 출연을 시키고 말입니다. P.S 킵 손이 누군

킬러조 - 불편한 폭력을 멋지게 표현하다
생각해 보면 굉장히 웃기는 주간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주간에는 영화가 정말 적은 편이기는 한데, 대부분 이름값으로 한 가닥 하는 영화들이거든요. 물론 오즈는 제외입니다만, 나머지 두 편중 이 영화와 제로 다크 서티는 정말 이름 하나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이죠. 제로 다크 서티는 국내 극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상영 안 되는 것이 더 짜증나는 문제이고 말입니다. (국내 배급사가 가위질 했다더군요. 협의는 했다지만 이런 영화는 가위질 타격이 큰데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국내에서는 이 작품이 제목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회자가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것들이기는 하지만, 그 덕에 이 작품이 오히려 주목을 받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체 왜 그렇게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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