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맥커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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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과 사랑? "Mud" 입니다.

탈옥과 사랑? "Mu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일

매튜 맥커너히는 분명히 좋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영화 고르는 폭이 좀 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메이저에 출연을 안 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가끔 제대로 터져주는 영화가 간간히 있다가도 이상하게 안 되는 영화에도 잘 나오는 배우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물론 전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와 트로픽 썬더에서 나왔던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탈옥수를 도와주는 두 소년 이야기에, 그 탈옥수가 전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무척 좋아 보입니다. 미국에서도 제한 상영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어찌 될 지 모르겠네요.

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망가지는 것도 불사하지만, 역시나 매력은 여전한 배우여서 말이죠. 배우 자체의 매력과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캐릭터를 연기를 하는데, 너무나도 잘 융화가 되는 그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에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물에 등장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그 스타일을 변환을 하는 방식의 연기를 꽤 잘 이끌어 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마틴 스콜세지가 신작에 캐스팅을 한 듯 합니다. 휴고를 지나 마틴 스콜세지가 본인이 잘 하는 영화로 다시 향한 듯 한 이 영화의 제목은 "The Wolf of Wall Street"라는 영화로, 스콜세지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콘택트, Contact, 1997

콘택트, Contact, 1997

Call me Ishmael.|2012년 5월 20일

며칠전 뉴스에서 '다윈의 진화론'이 앞으로 교과서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읽었다. 교과서 업체 7군데 중 세군데에서 앞으로 진화론을 교과서에서 빼버린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이공대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그래도 과학의 한 분야를 전공으로 삼고있으며, 오랫동안 무교인의 입장에 신의 존재를 믿지 않아왔던 나였지만 다른 주변 친구들처럼 제일 먼저 무조건적으로 욕이 나온건 아니었다. 물론 특정 종교의 외압이나, 혹은 진화론이 정설이냐 아니냐의 그 끊임없는 논란들이 이유가 되었겠지만. 나는 과학 역시 하나의 종교라고 보는 사람이다. 이것은 종교가 과학의 상위 개념이라는 뜻이 아니며, 과학과 종교를 둘 다 믿는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하고싶은 것도 아니다. 'science'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