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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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는 억지로라도 후계자 만들어서 계속해야 됐다

1 미야자키랑 스즈키의 최대의 잘못임 2 네 다음 고오로 4 >>2 고로는 아니지만 분명히 초반에는 굉장히 재밌는 작품 많았는데왜 뒤로 가면 갈수록... 3만들려곤 했잖아44>>3 콘도 씨가 소중히 여겼는데5억지로라도 후계자 만들려고 하니까 죄다 실패한것 뿐6업계적으론 젊은 애들용의 신카이 나왔고10파야오의 재능은 이어지잖아 기술만 가지고 만들면 게드 전기 같은게 나옴16>>10 귀를 기울이면이나 마니는 파야오가 아니지만 좋은 걸 만들었고 파야오는 물론 될 수 없지만270 >>10 게드는 그림만 비슷하지 레이아웃이나 기술도 존나 쓰레기고301>>10 게드는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잖아40카도카와 영화처럼 명

천공의 성 라퓨타 30주년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9월 20일

천공의 성 라퓨타는 1986년 작품인데 왜 제목이 저러냐면, 제가 맨 처음 이 작품을 본 게 딱 30년 전이기 때문입니다. 잊을 수도 없어요. 1989년 딱 이맘 때 잠실 주공 3단지 친구네 집에서 지직거리는 복제 VHS 테이프로 자막도 없는 이 작품을 보았을 때의 그 어마어마한 충격을. 제 인생을 바꿔 놓은 사건을 꼽으라면 세번째 안에 들어갈 겁니다. 1989년은 제 인생에 있어서는 역사적인 분기점이었습니다. 오타쿠가 된 기점이죠. ^^;;;;; 그 때 시작했던 게 게임과 만화, 애니메이션 덕질이었습니다. 만화는 이제는 흑역사가 되어 버린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나가노 마모루 이 개XX) 게임은 MSX가지고 그 전부터 하고 있었구요. 30년이 지난 지금 만화도 여전히 보고 있고, 게임도 꾸준

미야자키 하야오가 울며 제작한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스튜디오 지브리 연대기]

윗집 쭈앙오빠|2019년 9월 20일

사하라 사막에 부는 바람 ‘지브리’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정찰기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던 이 단어는 비행기 매니아인 미야자키 하야오가‘일본 애니메이션계에 회오리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를 담아 스튜디오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다.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지브리 스튜디오는 인간의 심리묘사에 공을 들이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는 그야말로 리얼하고 퀄리티가 높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예산과 시간의 제약이 많은 TV 시리즈보다는 극장판으로, 한 작품 한 작품에 온 힘을 쏟아 붓고, 구석구석까지 눈길이 간, 타협하지 않는 내용을 추구한다는 일념으로 지금껏 버텨왔다고 한다. 1985년 7월 15일에 설립되어 공식적으로 제작팀이 해체되는 2014년

미야자키 하야오「내가 좋아한 영화는 스토리로 좋아하게 된게 아니다」

1 미야자키 하야오 「한 장면을 본 순간 아 이건 훌륭하다. 라고 그게 영화라고 느꼈으니까」 2 생큐 하야오 로리콘 의혹이 있는 그지만 영화만큼은 잘만들었다 14사람에 따라선 평가하는 포인트는 다르지17뭐 공감은 하지만 전체적으론 쓰레기지만 어느 장면이 있으니까 좋아하게 된 영화19영화 좋아하는 놈은 꽤 그렇다고 생각해21확실히 그렇지만 역시 파야오23 이건 진짜로 맞아27 백리 있다28센과 치히로의 열차 타는 장면이라던지32스토리 같은거 대충 나눠서 6종류 밖에 안되고 33스타워즈가 이거41하야오의 게드 전기 같은…아닌가?47여자애가 소녀로 있는 한순간이 가장 좋다는 소리냐? 55안노랑 뿌리는 같단 말이지71붉은 돼지가 그야말로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