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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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지브리는 억지로라도 후계자 만들어서 계속해야 됐다
1 미야자키랑 스즈키의 최대의 잘못임 2 네 다음 고오로 4 >>2 고로는 아니지만 분명히 초반에는 굉장히 재밌는 작품 많았는데왜 뒤로 가면 갈수록... 3만들려곤 했잖아44>>3 콘도 씨가 소중히 여겼는데5억지로라도 후계자 만들려고 하니까 죄다 실패한것 뿐6업계적으론 젊은 애들용의 신카이 나왔고10파야오의 재능은 이어지잖아 기술만 가지고 만들면 게드 전기 같은게 나옴16>>10 귀를 기울이면이나 마니는 파야오가 아니지만 좋은 걸 만들었고 파야오는 물론 될 수 없지만270 >>10 게드는 그림만 비슷하지 레이아웃이나 기술도 존나 쓰레기고301>>10 게드는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잖아40카도카와 영화처럼 명

월요일이 사라졌다(What Happened to Monday?) 감상
(왜 항상 좀 그런 영화는 포스터부터 뻥을 치는 걸까) 서력 몇년일지 모를 조금 먼 미래. 나날히 황폐해져가는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전자 조작 식품이 전 세계에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이에 기인하여 유전적 결함을 가진 쌍둥이의 출산률이 굉장히 높아져 인류 인구수는 한계에 달해가고 이에 정부는 산아 제한법으로 인구수를 통제하려 합니다이런 와중 태어난 일곱 쌍둥이는 각각 요일의 이름을 받아밖에서는 한 사람이지만 각각의 개성을 유지하며 30년간 살아남은 시점에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사실 까놓고 보면 플롯은 굉장히 심플합니다.일곱 쌍둥이가 비밀을 공유하고 있고먼데이의 납치로 인해 누군가가 정보를 흘렸으며이로 인해 가족들이 죽어나가고결국 복수에 성공하지만끝에 남은 가족은 별로 없다는 그런 이야기. 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