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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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엘지전.

케이즈|2013년 6월 16일

1. 얼마만일까. 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혜택을 본 팀의 팬들조차도 어이없는 오심에 입을 모아 욕을 한 것이. 오죽하면 네이트 시사란에도 오를 정도의, (상관은 없...겠지?) 기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최악의 오심'이 오늘, 우리팀 경기에서 나왔다. 2. 누가보더라도 오심이었지만, 심판이 한 일이라고는 항의하러 나온 감독을 설득시키고 돌려보내는 일이었다. 말이 되는가?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라는 것은, 사람 눈으로는 정확한 판정을 내리는 것에 있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나온 오심을 변명하기 위해 나온 말이었다. 오늘처럼 어처구니없는 오심을 두둔하기 위해 나온 것이 아니다. 징계를 한다고해도, 어찌될지 뻔하다. 몇경기 정지에 벌금 조금이겠지. 그리고는 다시 복귀해서

[관전평] 6월 15일 LG:넥센 - ‘리즈 완봉승’ LG 8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9:0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리즈가 완봉승을 거뒀고 주장 이병규가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LG는 4연승과 함께 8연속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리즈는 1회초부터 4회초까지 매 이닝 사사구를 허용하며 불안했습니다. 5회초에는 유한준의 타구에 대한 유격수 오지환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회초, 5회초에 걸쳐 세 개의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5회초까지 안타를 허용하지 않은 것도 선취점을 내주지 않은 원동력이었습니다. 2회초 2사 2루에서 장기영의 안타성 타구를 ‘빅뱅’ 이병규가 다이빙 캐치한 것은 결정적인 호수비였습니다. 만일 안타가 되었다면 넥센이 선취 득점

넥센은 삼성이랑 벤클을 한 게 문제였다

이택근이 진갑용한테 인성 드립 날리기가 무섭게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1주일 내내 음주, 무면허, 뺑소니, 퇴장 줄줄이 건수 터지고 방금 2루심이 오늘 경기 LG한테 갖다주는 것 보소ㅋㅋ 그 사건 이후 삼성 프런트가 어둠의 손길이라도 뻗친 느낌 프로 심판이 애매한 것도 아니고 그걸 '잘못' 본다는 건 정말이지 말이 안 된다.. 지난 한 몇년 동안 KIA~ 밀어줄 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KIA한테 유리하게! 그걸 딱 넥센한테 거꾸로 적용한 모습 밤느님은 완전히 던질 마음이 없어졌고, 그 상황에서 만리런 날리는 라뱅.. 쥐빠지만 레알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