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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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아메리칸 스나이퍼] 미국판 명량](https://img.zoomtrend.com/2015/01/26/c0014543_54c5ace8ab052.jpg)
[아메리칸 스나이퍼] 미국판 명량
명량의 주인공인 이순신이나 이 영화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이나 전쟁영웅으로서의 공훈은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나 영화적으로 참 아쉬워 보면서 자꾸 생각나더군요. 거기에 흥행으론 잘나가다보니 더~ 마지막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모르기 때문에 감독의 역량에 대해 언급하는건 차치해야겠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을 좋아하는지라 ㅠㅠ) 특별한 제약없다고 생각하고 보면 평범해서 아쉽습니다. 브래들리 쿠퍼가 본래 얼굴을 잊어먹을 정도로 덩치를 키우고 열연을 한 점은 인상적이지만 고뇌나 복수 등 클리셰적인 면도 평범하고 특히 아쉬우면서 명량이 생각 났던건 상대 저격수를 저격하는 장면.............인데 정말 손발이 오글거리는게 ㅠㅠ 사실 전기영화인지 모르고 봐서 실제 인물이라는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 4주차부터 확대 개봉에 돌입, 폭발적인 흥행으로 1위를 거머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5주차에도 1위를 지켰습니다. 이로써 2주 연속 1위, 이번 주말 수익도 6437만 달러로 지난주에 비해 27.9% 밖에 감소하지 않는 견고함을 보였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7372달러로 5주차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달러를 돌파. 여기에 해외수익 475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5천만 달러에 근접 중. 제작비 5880만 달러를 생각하면 북미 수익만으로도 이미 대박. 2위는 'The Boy Next Door'입니다. '미이라3'과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롭 코헨 감독 연출, 제니퍼 로페즈, 라이언 구즈먼, 크리스틴 체노웨스

<아메리칸 스나이퍼>감상기...(스포일러!)
여러 사람들의 생사가 결정되는 순간 유명한 전직 네이비실 저격수인 크리스 카일의 생애를 영화화한 를 보고 왔습니다. 카일이 이라크에서 대전차 수류탄을 든 이라크인을 저격하려는 찰나로 시작하는 영화는 곧이어 입대하기 전 카일의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에서 신앙심 깊고 도덕적으로 엄격한 아버지의 영향이나 사격에서의 소질등 중요한 부분 몇개를 보여줍니다. 이후 동생과 '카우보이'로서의 삶을 즐기던 중 1998년 케냐와 탄자니아에서의 테러를 본 카일이 입대를 결심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총알이 왔다갔다 하는 중에 집에 안부전화하기 네이비실 대원으로서 훈련을 받으면서 사랑하는 여자 타야(시에나 밀러!)를 만나 결혼하는 행복을 누리는 것도 잠시, 2001년 9.1

아메리칸 스나이퍼 - 전쟁 나쁘지만 미국 영웅은 찬양?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명감이 강했던 로데오 선수 크리스(브래들리 쿠퍼 분)는 이슬람 세력의 테러에 분노해 미 해군에 자원입대 합니다. 타야(시에나 밀러 분)와의 결혼 직후 이라크로 파병된 크리스는 전설적인 저격수로 이름을 날립니다. 크리스는 저격 임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위험한 수색 임무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합니다. 크리스 카일의 실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제작과 연출을 맡은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이라크 전쟁에 네이비씰로 참전해 공식적으로만 160명을 사살한 레전드 크리스 카일의 삶을 묘사합니다. 크리스 카일이 직접 집필에 참여한 회고록 ‘American Sniper: The Autobiography of the M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