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스나이퍼
Posts
32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제시장'이 국내 박스오핏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관객은 여전히 굉장한 기세라서 113만6천명,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968만 9천명... 아무래도 주중으로 천만 돌파 소식을 듣게 될 것 같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56억원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테이큰 3'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3.2% 감소한 36만 4천명, 누적 177만명, 누적 흥행수익 142억 4천만원. 한국에서는 명성만큼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도 전주 그대로 '마다가스카의 펭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9.5% 감소한 30만 2천명, 누적 137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4억 3천만원. 역시 한국 시장에서 강한 드림웍스답게 좋은 흥행. 4위는 안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3' 1위와 '셀마'의 비상
북미 박스오피스는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한 '테이큰3'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359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4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1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5천만 달러를 넘어가면서 전세계 수익은 9180만 달러. 제작비 4800만 달러 회수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1편의 2471만 달러는 훨씬 상회하지만 2편의 4951만 달러보다는 눈에 띄게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혹평 중. 2위는 전주 24위였던 'Selma'가 치고 올라오면서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마틴 루터 킹 박사의 전기 영화인데,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영화입니다만 그 전까지는 극소수의 상영관에서 제한상영하다가 이번주에 상영극장

<아메리칸 스나이퍼> 그가 겨눈 건 과연 무얼까?
'테러와의 전쟁' 당시 실존했던 미국의 전설적인 저격수 '크리스 카일'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다. 어느날 이슬람 급진세력에 의해 아프리카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하고, 현지인은 물론이거니와 미국인들마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TV를 통해 전파된다. 투우장에서 특별한 직업 없이 소일하던 크리스 카일(브래들리 쿠퍼)에겐 남 일 같지 않게 다가온다. 테러 행위로 무고한 미국인들이 숨지는 꼴을 더 이상 방관만 할 수 없었던 그는 군 입대를 결정, 미국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에 자원한다. 훈련 과정은 무척이나 고됐으나 그의 굳건한 애국적 신념은 이를 모두 극복케 하고도 남을 정도다. 우연히 들른 한 술집에서 만난 여성과 사랑에 빠진 그, 교제와 동시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때마침

1월 최고 기대작 실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최신 예고편 및 감독-배우 질의응답 영상
영화 속 크리스 카일 (브래들리 쿠퍼 분) 실제 크리스 카일(1974년 4월 8일 ~ 2013년 2월 2일) 조만간 21세기 들어와 '전장에서 가장 치명적인 저격수'로 명성을 떨치다 불의의 죽음을 맞이한 '크리스 카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개봉할 예정입니다. 작년 12월 말, 제한 상영된 영화를 본 비평가와 언론의 반응은 상당히 좋았다고 합니다만, 일각에선 인물묘사가 실제와 차이가 있다며 비판도 제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여하튼,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관련 동영상을 게재하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는 최신 예고편 - 영문자막 지원(선택) 시사회에서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및 출연진과 언론과의 질의 응답 회견입니다. 크리스의 미망인 '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