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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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에드가 - 20세기 미국 막후의 독재자

제이 에드가 - 20세기 미국 막후의 독재자

※ 본 포스팅은 ‘제이 에드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1년 작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제이 에드가’는 미국 FBI를 창설해 국장직에 눌러앉아 8명의 대통령이 재임한 약 50년 동안 막후에서 권력을 휘두른 J. 에드가 후버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 영화입니다. 막후의 독재자 후버가 미국 법무부 수사국 직원이 된 1919년부터 FBI 국장 재임 도중 사망한 1972년까지를 묘사하는 ‘제이 에드가’는 20세기 미국 현대 정치사를 관통합니다. 20세기 초중반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가 만연했으며 금주법 시대 갱들이 창궐했던 시대를 틈타 후버가 어떻게 자신과 FBI의 권력을 확대하는 데 광분했는지 묘사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유력 인사들의 사생활의 약점을 활용하고 영화와 언론을 통해 이미

[퀵앤데드] 나름의 긴장감과 흥미가 있었던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15일

감독;샘 레이미 주연;샤론 스톤,러셀 크로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샤론 스톤 러셀 크로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았으며 샘 레이미가 연출을 맡은 서부극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샤론 스톤,러셀 크로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서부극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의 긴장감과흥미가 있었던 영화라는 것이다.아무래도 샤론 스톤이라는 배우를 이렇게 서부극으로 만나게된 것도 참으로 반가웠던 가운데 아무래도 20년전 영화라서 그런지몰라도 지금보다는 풋풋한 디카프리오와 러셀 크로우씨의 모습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daybyday|2014년 2월 8일

어제 마틴 스콜세지의 3시간 짜리 영화 를 봤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빈털털이에서 백만장자 증권브로커로 부상하고 또 추락하는 조던 벨포트로 분했다. 이 영화는 스콜세지의 1995년작 와 비견될 수도 있겠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또다른 영화는 역시 디카프리오가 주연하고 바즈 루어만이 감독한 (2013)였다. 두 영화에서 디카프리오는 맨손에서 백만장자로 자수성가한 인물을 연기하는데, 그 인물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매우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래서 더더욱, 흥미로운 패러랠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부신 자수성가의 이력, 화려하고 향락적이다 못해 퇴폐적인 파티와 그 파티를 통한 만남, 절정

디카프리오의 신작, "월스트리트의 늑대" 포스터들입니다.

디카프리오의 신작, "월스트리트의 늑대"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5일

드디어 이 물건이 나옵니다. 원래 스콜세지가 감독을 안 맡으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하더니 결국 감독을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더군요. 저 노란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리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