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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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레버넌트] 설화와 실화](https://img.zoomtrend.com/2016/01/20/c0014543_569cf8ff4007a.jpg)
[레버넌트] 설화와 실화
믿기지 않을 풍광과 함께 실화라고 내세우지도 않고 실제 이야기와는 다르다지만 실화라는 이야기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나 이번에야말로 오스카를 들어올리겠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참... 하지만 미묘했던 느낌이 실제 이야기를 듣고는 풀리던, 차라리 진짜 실화처럼 갔으면 어땠을지... 물론 재미는 반감되고 톰 하디를 쓸데는 없어졌겠지만 그로인한 상투적인 느낌은 지워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좋았지만 그래서 아쉬웠던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옐로우 스톤이라는 지명이 나왔을 때 반가웠던~ 언젠가는 다시 가보고 싶던 그곳에서 찍은 건 아니라지만 ㅎㅎ 첫 연출은 버드맨이 생각나던~ 아카데미에서 상을 탈지는 모르겠지만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 오오 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회심의 아카데미 구애로 유명한 영화 보고왔습니다. 이젠 디카프리오 이야기만 나오면 아카데미가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젠 불쌍해서라도 좀 줬으면 좋겟네요. 골든글로브도 땄는데 좀 챙겨줘라... 감독도 유명하긴하지만 전 이작품이 처음인고로 디카프리오 이름값만 보고 갔네요. ㅈ조로 봐서 그런가 영화관이 난방을 안해서 강제 4D체험이 죽여줬습니다. 나도 글래스처럼 얼어디질거같드라 스토리 자체는 예상대로 무척 단순했습니다. 뭐 복수극이 다 그렇죠. 다만 숨막힐듯한 전반부에 비해 중반부에 좀 느슨해지는 감이 있는건 좀 아쉽네요. 서사에 비해 서정이 너무 긴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꽤 잔인해서 보기 힘들더라구요. 흐어억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역시나 훌륭하네요

레버넌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개고생, 생생해
※ 본 포스팅은 ‘레버넌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사냥해 가죽을 모아 판매하는 미군 부대의 일원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곰에 습격당해 중상을 입습니다. 글래스의 아들 호크(포레스트 굿럭 분)는 글래스를 살해하려는 피츠제럴드(톰 하디 분)를 막으려다 도리어 죽임을 당합니다. 기적적으로 회생한 글래스는 피츠제럴드의 뒤를 쫓습니다. 생존과 복수 마이클 푼케의 소설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영화화한 ‘레버넌트(The Revenant)’는 ‘망령’을 뜻하는 원제가 말해주듯 죽음 일보 직전에서 되살아난 사나이의 복수극을 묘사합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인 아내(그레이스 도브 분)를 미군의 학살로 잃은 글래스는 애지중지 키운 외아들마저 잃자 복수심에 불타오릅니다.
#국어_영화 후기
1. 레버넌트 엄마 "한 번 더 보고 싶더라" 나 "좋았는데 다시 볼 엄두는...약간 좀 지루한 부분이." 동생 "나도 다시 보는 건 좀..." 엄마 "하나도 안 지루하더만!" 나, 동생 "엄마는 그거 나오기도 전에 잤잖아!" 엄마 "북소리 나올 때마다 일어났어!" 영화 히말라야, 예능프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 이어 영화 레버넌트끼지. 극한추위를 배경으로 가족끼리 떠들 화제가 풍부해지는 게 기쁜 연초를 보내고 있다. 세 편 모두 '우와~'로 시작해서 '나라면 무리!'로 못 박았다. 실제 현실 가능성을 둘째치고 상상도 벅차하는 내 모습에 연민과 실망감을 느꼈다. 골든글로브 3관왕. 여기에서 영화 추천평 끝. 주인공 캐릭터 글래스가 아닌 디카프리의 조난영화, 라고 동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