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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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한편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7월 5일

감독;바즈 루어만 주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캐리 멀리건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이번 칸 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한편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닉이라는 인물이 나오게 되고 그가 지난 날에 대해 얘기를 하게되는 가운데 영화는 140여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개츠비의 화려한등장과 그 이후

J. Edgar: 단상 정리.

J. 에드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샤를리즈 테론,아미 해머 / 클린트 이스트우드 나의 점수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참 훌륭한데. 그 모든 연기가 하나의 느낌으로 일관된다. 소년의 꿈을 가진 어른. 이상주의자. 물론 모든 인물에게 그런 면이 있는데 유난히 그러한 부분을 끌어내는 데 탁월한건지 배우 자체의 아우라인진 모르겠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뭔가 묵직한 추를 하나씩 달고 있는 것 같다. 무언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에드거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려는 시도 와중에서도 한 인물과 주변 두 인물을 두고 흔들리지 않는 것은 화면이 주는 중압감 덕이 아닐까. 에드거 후버에 대해서는 '복장도착자' 부분만 들었기 때문에 이게 LGBT 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해서 그렇게 많은 관련이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

♣ DOMVS...DINOSAVRIA |2013년 6월 4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중에 시간이 나서 본 영화로는 위대한 개츠비와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짧은 소감을 말해보죠^^ (출처 : 네이버 영화) - 원작이 현실을 다룬 미국의 인생소설인데 포스터는 화려한 옷을 입은 명배우들이 포즈를 잡고 있으니 대체 어떤 이야기이길래 궁금한 마음으로 본 영화입니다. 원작 소설을 먼저 읽지 못했고 다만 웹툰 작가이신 '강도하'님께서 '위대한 캣츠비'라는 이름을 패러디한 연애만화를 연재했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정작 그 캣츠비도 전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ㅠㅠ) - 폐인이 된 닉 캐러웨이가 화자이자 주인공인데 과거에 겪었던 이야기를 우울증으로 인해 말을 못하자 글로

2013.05.24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013)

2013.05.24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013)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하여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었다. 처음에 단순히 위대한 개츠비에만 클릭되어 있어서- 이거 디지털은 안되는 거야? 사기당했어ㅠㅠ, 라고 생각했지만 디지털도 됐다;; 나중에 볼까 하다가 계속 미루면 안보게 될꺼 같아 늦은 시간에 꾸역꾸격 나갔다. 보고나서는 나오길 잘했어! 라고 혼자 흐뭇. 위대한 개츠비, 하면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에서 와타나베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나가사와 선배와 친해진 이유가 이 책 덕분이었다. "위대한 개츠비를 세번 읽는 남자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군" 하면서 사후 30년된 작가만 읽는 나가사와는 스콧 피츠제널드는 죽인지 28년 밖에 안됐지만 언더파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좋아하는 작가. 이 문장을 띠지로해서 팔던 출판사도 있었는데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