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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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2018) / 아담 맥케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7월 9일

출처: IMP Awards 고향 남부에서 대학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잡역부로 일하던 딕 체니(크리스천 베일)는 오랜 여자친구이자 야심가인 린(에이미 아담스)의 자극에 정신을 차리고 대학에 편입해 정치에 입문한다. 강렬한 젊은 의원 도널드 럼스펠드(스티브 카렐)의 보좌관으로 시작해 국방부 장관까지 해 정치인으로 훌륭한 경력을 쌓은 딕은 은퇴하지만, 장관 시절 대통령의 아들 조지(샘 록웰)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나서며 러닝메이트로 호출한다. 아들 부시 시대 미국 정치 역사항 최고의 권력을 쥔 부통령이었던 딕 체니 일대기를 다큐멘터리 영상, 블랙 코미디, 정치 드라마를 섞은 개성 있는 스타일로 그려냈다. 부통령 시절 뿐 아니라 입문기부터 딸이 출마하는 과정까지 긴 시간을 영화로 담아냈는데, 전작처럼 다양한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감상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감상

Twisted Life|2012년 8월 19일

오늘 조조로 보고 왔네요.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전작과는 전개가 좀 비슷한 듯 한데 배경이라거나 이야기 흐름 등이 좀 다릅니다. 1. 일단 이 영화의 교훈 '마누라 잘 만나야 한다' 와... 지젼 무서워.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