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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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 죽전CGV Prometheus (2012)

120606 죽전CGV Prometheus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6월 11일

120606 죽전CGV Prometheus (2012) 헐리우드 메인스트림에서 활동 하고 있는 감독들 중에 가장 오랜 시간, 리들리 스콧의 영화를 봐왔고 아직도 그에 대한 신뢰와 사랑은 여전하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Prometheus 지만, 이 75세의 거장이 이제 자신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작품을 시작했다. 오래오래 사시구랴!

프로메테우스 - 데이빗은 왜 그랬을까.

프로메테우스 - 데이빗은 왜 그랬을까.

로렐린 호수|2012년 6월 11일

2차도 뛰었겠다, 지난 번 스포일링 방지용 간단한 리뷰를 올렸으니 이번엔 상세 리뷰. 당연한 이야기지만 영화 내용에 대한 미리니름이 가득입니다. 스포일링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바로 뒤로를 눌러주세요. 물론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럴 것이다~ 란 생각들입니다. 데이빗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이유는 순전히 제가 데이빗을 연기한 배우 빠라서..^^;;;; 거기에 초점두고 봤기 때문입니다....물론 어라? 싶기도 하고 이견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고. 그래서 내 생각은 이렇거든!!! 이란 글 되겠습니다. 아, 물론 이 영화의 제일 핵심인 엔지니어가 인간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약간. 거기에 대해 아예 안 생각할 수는 없는 영화니까요.. 라지만 옛날 시리즈인 에일리언은 하나도 본 적이 없어서 거기랑 충

영화 프로메테우스, 아이슬란드 데티포스

영화 프로메테우스, 아이슬란드 데티포스

리들리 스콧 감독이 30년 만에 SF영화를 찍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를 봤다. 난생 처음 3D 영화를 봤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어지러웠는데, 인류의 기원을 보여주는 원시적인 장면에서 기시감이 느껴졌다. 저기, 아이슬란드 데티포스 아닌가? 집에 와서 인터넷을 두드려보니, 역시, 데티포스였다. 아이슬란드 북쪽의 도시, 아큐레이리에서 한참을 달린 뒤, 다시 비포장도로를 타고, 한 시간 넘게 달렸다. 마을 한 곳, 상점 하나 주유소 하나 없었다. 4WD를 마주쳐도 주눅들지 않고, 소형차 도요타 '야리스'는 씩씩하게 달려주었다. 작고 튼튼한 야리스, 짐니의 원조다. 멀리 지평선 즈음에서 안개가 피어올랐다. 청량한 액체가 닿았고, 안개는 물보라였다. 비가 오지 않는데도 몸이

[속편이 너무나 기대되게 만드는] 프로메테우스

내청춘의 아르카디아|2012년 6월 10일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화면은 더 말할것 없고 영화적 재미도 너무 좋지만 하지만 뭔가 조금.. 올여름 최대 기대작중 하나인 프로메테우스를 봤습니다. 이것 역시 아이맥스에서 보고싶었지만 왠지 3D는 아직 잘 안맞아서 일반 디지털로 감상을 했습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쟁점은 에일리언과 도대체 어떤 관계냐인 것이고 감독은 그냥 평행공간이라고 하고 보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래도 에일리언 프리퀼이라고 생각하고 봐서 아마 영화에 대한 평이 엄청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프리퀄이냐 아니냐는 너무나 많은 글들이 있어 더 설명할 것 없고 제가 보고 느끼기에는 어느분이 쓴 것 처럼 그냥 에일리언의 프리퀄의 프리퀄 정도가 딱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