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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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영화 프로메테우스를 2차 감상 후 다시 보고 싶어진 영화들
어제 조조로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2차 감상 후 다시 보고 싶어진 영화들이 많아졌다. 아래에 나열할 영화들이 재차 보고 싶어진 이유라 해봐야 그냥 프로메테우스를 보고나니 막 떠올라서.(자유연상이냐;;;;) 의식의 흐름대로~~생각나는대로 써봐야지 하고 어제 다이어리에 적어 보았는데 꽤 많다.(당연하게도 sf영화가 다수) 우선 첫번째는 당연히 에이리언 시리즈(1~4편 모두),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의 프리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연관성을 가지고 비교할 부분도 꽤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을듯 (신비로왔던 스페이스 자키는...이제 없는건가;ㅁ;) 극장판, 감독판과 se판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비교해보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ㅎㅎ 다음은 시고니 위버가 나온 갤럭시 퀘스트. 이건 제목만 봐도 웃
프로메테우스
리들리 스콧이 감독한 영화다.에일리언과 블레이드 런너의 그 감독이 그 주제로 돌아가서 만든 영화, 그래서 기대를 했다. 3D 버전의 영화도 있었지만 일반 버전의 영화로 봤다.비쥬얼의 사실성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 나는 아직은 회의적이다.그것은 영화의 컨텐츠에 플러스알파를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여전히 컨텐츠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쪽이다. 에일리언의 프리퀼이라고 알려졌지만 나는 블레이드 런너와 같은 맥락의 영화로 보였다.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다루고 피조물이 창조주를 찾아가 존재의 근원을 묻는다는 점에서 그렇다.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외계인설 또는 지적설계론 정도의 논리를 영화는 제시하는데,이 부분은 너무 노골적이고 직설적이어서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영화가 그런 주장을 증명하거나 당위성을 내세울 수 있
프로메테우스 바쁜 사람들을 위한 딱 한 줄 소감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지, 스캇? 이건 뭐 2시간 동안 블라블라 뭐라고 개 시끄럽게 떠든 것 같긴 한데, 영화관 나와서 생각나는 건 에일리언 밖에 없어...
[MOVIE] 프로메테우스.
믿음이란 화두. 뜨겁지 않다는 믿음. 좋은 곳일 것이라는 믿음. 그들에 대한 믿음. 그렇기에 나도 리들리 스콧을 믿어보겠다. 전체적으로 불친절한 가운데 설명은 해준다. 다만 관객의 입장에서 그 설명에 대한 믿음을 가질지는 관객 스스로의 판단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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