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비칸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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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어찌 보면 이번주에 편하게 보기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번주의 폭풍중에서 풀어주는 맛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걸출한 영화들이 끼어 있는 바람에 다른 영화가 피난 와서도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묘한 느낌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부이자 걱정이 되는 부분은 결국 감독인 가이 리치 때문입니다. 가이 리치라는 가몯의 능력을 봤을 때 절대로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꽤 괜찮은 데뷔를 했고, 그 이후에 스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 - 당대 여배우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삶 엿보기
※ 본 포스팅은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은 1915년에 태어나 1982년에 사망한 20세기를 풍미했던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의 67년의 일생을 엿보는 114분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잉그리드 버그만 탄생 100주년에 맞춰 개봉되었습니다. 잉그리드 버그만과 동일한 스웨덴 국적의 스티그 비요크만이 연출을 맡았고 역시 스웨덴 출신의 여배우로 ‘엑스 마키나’의 주연을 맡았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자유로운 영혼 스웨덴에서 출발해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을 전전했던 잉그리드 버그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직접 촬영한 막대한 양의 홈 비디오와 사진, 주고받은 편지를 소중히 간직해왔습니다. ‘그녀, 잉그리드 버

톰 후퍼의 신작, "The Danish Girl" 포스터들입니다.
톰 후퍼의 신작입니다. 그리고 에디 레드메인이 여장을 하고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죠. 일단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는 얼마 전에야 봤고, 그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SF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딱 거기까지랄까요. 아무튼간에,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차기작을 계약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어쌔신 크리드는 불행히도 하차 입니다. 다만 영화는 이 여성을 빼놓고도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죠. 새 본 시리즈에도 들어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죠. 사실 두 영화에 다 나오기를 바랐습니다만, 어쩔 수 없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