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비칸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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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신작, 2018년 일본 공개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 '툼 레이더' 신작, 2018년 일본 공개

4ever-ing|2017년 4월 12일

오스카 여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으로 새롭게 인기 게임 시리즈를 영화화하는 '툼 레이더'(원제)가 2018년에 일본에서 공개되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또한 알리샤가 연기하는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의 비주얼도 공개되었다. 2001년, 2003년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강하고 아름다운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를 맡아 일본을 포함한 세계적인 대히트를 기록한 '툼 레이더'. 새롭게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상 여우 조연상을 차지한 알리샤를 주연으로 영화화된다. 감독은 'THE WAVE/더 웨이브'의 로아 루다우그.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영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본작은, 아직 인생의 목적도 참여할 수있는 것도 없고, 퀵서비스 라이더로 일하면서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는 21세의 대학생 라라 크로프

파도가 지나간 자리 - 감정에 집착하는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 감정에 집착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1일

이번주는 정말 대단한 주간입니다. 거대 동물 두마리가 극장가에서 격돌하는 주간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두 편의 색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어쨌거나, 그 사이에서 뭔가 다른 영화가 없을까 하다가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배우진도 정말 괜찮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든 것은 사실 의외로 감독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릭 시엔프랜스의 국내 개봉 전작이 바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스였기 때문이죠. 그 이전에 플룹 발렌타인 같은 작품들도 만든 바 있습니다만, 제가 블루 발렌타인

본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제이슨 본'

본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제이슨 본'

새날이 올거야|2016년 8월 7일

잊혔던 과거의 기억이 점차 되살아나기 시작한 건, 원래 해병대 대위였던 '데이빗 웹'을 '제이슨 본'으로 탄생시킨 CIA의 비밀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해당 정보가 고스란히 담긴 파일을 과거 제이슨 본과 인연이 있던 요원 니키(줄리아 스타일스)가 해킹하면서 본의 과거 및 그의 아버지를 둘러싼 베일이 점차 수면 위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그리스에서 은둔자적 삶을 살아가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은 니키와 접촉한 이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하여 CIA가 깊숙이 연루돼 있을 것이라는 심증을 굳히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또 다시 CIA의 추격을 받기 시작하는데... 본 시리즈의 화려하면서도 멋진 귀환이다. 9년 만에 돌아온 맷 데이먼은 여전히 쫓기는 신세이긴 하나

제이슨 본 - 액션 강화되었지만 본의 고뇌는 사라졌다

제이슨 본 - 액션 강화되었지만 본의 고뇌는 사라졌다

※ 본 포스팅은 ‘제이슨 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전직 CIA 킬러 제이슨 본(맷 데이먼 분)은 격투기로 생계를 잇습니다. 본의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니키 파슨스(줄리아 스타일스 분)는 CIA를 해킹해 본의 과거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빼내 본에 전달하려 합니다. CIA 사이버 작전 팀을 이끄는 헤더 리(알리시아 비칸데르 분)는 본과 니키를 추적합니다. ‘본 걸’의 교체 2007년 작 ‘본 얼티메이텀’ 이후 제이슨 본이 돌아왔습니다. 2012년 ‘본 레거시’가 개봉되었지만 타이틀 롤 제이슨 본은 등장하지 않은 외전이었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을 고스란히 제목으로 옮긴 ‘제이슨 본’은 맷 데이먼의 귀환과 함께 시리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려 합니다.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