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ANISH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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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쉬 걸 - 애절함의 과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 때문에 기대를 어느 정도 걸기는 했습니다만,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 역시 점점 더 떨어져 가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엄청난 고민이 오갔고, 이 영화에 관해서 보지 말까 하는 번민이 지나갔지만 결국에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하게 말 해서 감독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톰 후퍼는 이미 과거에 레미제라블과 킹스 스피치 라는 두 영화로 이미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죠. 참고로 레미제라블은 국내에서 시류를 타고 일종의 위로성

에디 레드메인의 "The Danish Girl"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톰 후퍼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영화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약간 달라질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기대하는 면은 간단합니다. 상당히 강한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다룰 것인가가 이 영화에 관한 기대점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의 몇몇 영화를 생각 해보면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기대작인 것은 분명힙니다. 포스터는 확실히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과거의 킹스 스피치 느낌이 좀 있네요.

톰 후퍼의 신작, "The Danish Girl" 포스터들입니다.
톰 후퍼의 신작입니다. 그리고 에디 레드메인이 여장을 하고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죠. 일단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톰 후퍼 감독의 신작, "The Danish Girl" 촬영장 사진입니다.
일단 이야기는 톰 후퍼 감독으로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킹스 스피티와 레 미제라블을 만든 감독이니 말이죠. 하지만 배우인 에디 레드메인도 이야기를 뺄 수가 없죠. 에디 레드메인은 덴마크의 예술가로 나오면서 성 전환수술을 했다가 결혼생활이 파탄 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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