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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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키튼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코미디(?) "버드맨" 사진들입니다.

마이클 키튼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코미디(?) "버드맨"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4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키튼은 코미디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만, 이냐리투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한다는건 좀 놀랍네요. 21그램 같은 영화를 만들었었거든요. 예전에 슈퍼히어로 역할로 인기를 얻었으나 한물 간 배우가 인기를 찾으려고 뮤지컬을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던데 말이죠.......마이클 키튼의 역할이 참;;;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 1996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 1996

Call me Ishmael.|2013년 4월 5일

좋아하는 배우의 데뷔를 다시금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이미 노련하거나 혹은 뛰어난 배우가 되었지만 그 배우의 첫 인상은 어땠을까 하는 호기심. 일반적인 경우 대부분은 극단에서, 혹은 무명의 조연 시절들을 보냈기에 그들의 데뷔작을 찾아본다한들 실망하기 쉽지만 가끔은 어렸을 때부터 떡잎을 자랑했던 재능이었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 그들의 데뷔작을 다시 보는 것은 어떤 특별한 느낌을 준다. 그 스타가 나탈리 포트만이라면 의 마틸다를, 제이미 벨이라면 가 되겠다. 하지만 제이미 벨은 9살, 나탈리 포트만이 13세의 데뷔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27세의 나이는 다소 늦깍이 데뷔라 불릴만할지도 모른다. 27살의 예일대학교 역사학과 졸업생이었던 그의

[문라이즈 킹덤]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의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11일

감독;웨스 앤더슨 주연;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야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를 연출한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에드워드 노튼,빌 머레이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무언가 오묘하면서도 발칙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 로맨스영화였다는 것이다.1965년의 뉴 펜잔스를 배경으로 하는

문라이즈 킹덤 - 12세 소년소녀 사랑의 도피행각

문라이즈 킹덤 - 12세 소년소녀 사랑의 도피행각

※ 본 포스팅은 ‘문라이즈 킹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년 전 교회에서 만난 소녀 수지(카라 해이워드 분)에 한눈에 반한 소년 샘(자레드 길만 분)은 지속적으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집니다. 샘은 스카우트의 야영 도중 도망쳐 가출한 수지와 함께 도피행각을 벌입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문라이즈 킹덤’은 사랑에 빠진 12세 소년소녀가 아름다운 섬에서 벌이는 사랑의 도피행각을 묘사합니다. 사춘기에 돌입해 예민한 샘과 수지는 가정환경이 원만하지 못하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서로를 쉽게 이해하고 빠져듭니다. 샘은 자신이 직접 만든 귀고리를 수지의 귀를 처음 뚫어 주며 달아주는데 이것은 두 사람의 섹스, 혹은 영원한 사랑을 암시합니다. 이후 샘과 수지는 속옷차림으로 춤을 추다 포옹하고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