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Posts
45 posts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

익스펜더블2: 익스펜더블1에서 꿈꾸던 모든 것.
이영화의 전작인 익스펜더블이 발표되었을 때 사람들이 열광한 것은 '스탤론','브루스','아놀드'가 한 화면에서 싸우는 장면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익스펜더블이 개봉하고나니까, 주연이자 감독인 '스탤론'만 빼고는 까메오, 그것도 셋이 같이 촬영한 것도 아닌 따로따로 촬영해서 CG로 이어붙인 장면이라 실망했었습니다. 그런에 이 익스펜더블이 흥행에 성공하고 2가 만들어지면서 1에서 꾸었던 꿈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주지사님이 백수가 된 덕분에...... 익스펜더블은 한마디로 스탤론, 브루스, 아놀드가 나란히 서서 총을 갈기고, 장클로드 반담이 돌려차기를 날리고, 위기의 순간에는 척 노리스가 구하러 오는 영화입니다. 스토리 라인은 여전히 없지만 전작에 비하면 각각 캐릭터 묘사의 비중이 늘었습니다.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들 것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람은 아디 샹카 라는 사람으로 "더 그레이"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제작자로 킬링 뎀 소프틀리, 머신건 프리처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가도 기용이 된 상황인데,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Dutch Southern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제작사 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