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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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성룡, 익스펜더블3 출연 확정! 밀라 요보비치 협상 중
성룡이 '익스펜더블3'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반가운 소식이군요. 이연걸이 이번에 출연할지는 모르겠지만(2편 때도 꽤 많이 고민했다고 하던데) 만약 출연할 경우 '포비든 킹덤' 이후 오랜만에 헐리웃 영화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걸 볼 수 있겠네요. 그외의 캐스팅으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웨슬리 스나입스, 니콜라스 케이지와 밀라 요보비치가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경우는 지금까지 제가 소식을 못봤었기 때문에 깜짝. 오, 이번에는 여성 캐릭터도 강력한 캐스팅이 들어가는 건가? 반드시 무장을 쌍권총으로 해줄 것을 요망합니다. 그리고 실베스터 스탤론이 멜 깁슨이 감독을 맡아주길 원한다고 말한 바 있지만 불발로 끝나고 대신 패트릭 휴즈가 감독으로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라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국내판 답습니다. 그래서 꽤 괜찮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런 맛이 더 있어 보였으면 했는데 말이죠. 일단은 적어도 제대로 된 자막들로 잘 들어가 있으니 다행인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