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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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포스터들입니다.

"익스펜더블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거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 북미에서도 평이 꽤 좋더군요. 국내 개봉이 늦은게 한일 뿐이죠. 솔직히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움이라면.......척 노리스 아저씨의 포스터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익스펜더블2" 스틸샷들입니다.

"익스펜더블2" 스틸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7일

이 영화도 개봉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본 레거시와 같은 날 개봉인지라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난감해 지고 있다죠;;; 일단 분위기는 죽입니다. 꼭 극장에서 봐야죠.

"익스펜더블2"의 새 영상입니다.

"익스펜더블2"의 새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 버릴 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1편의 스타일은 좀 벗어나 주기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그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꽤 기대중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예고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 너무 좋아요.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국내판 포스터는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데(너무 인물 우겨넣을 생각만 해서 영;) 예고편은 아주 좋군요. 형님들의 포스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전 그저 형님들이 한분씩 나올 때마다 감동하는 기계일 뿐이죠! 엉엉. 우리나라 개봉일도 9월 6일. 이제 슬슬 개봉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커먼 남자들끼리 모여서 땀내나는 단체관람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