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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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9일

드디어 이노무 영화도 정보가 줄줄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성치의 그 서유기의 프리퀄이라니, 솔직히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 안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는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분위기야 뭐.......주성치 영화니까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솔직히,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를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 정말 놀랐죠. 그리고 웃느라 정신 없었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놀란게, 저희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서유기는 정말 좋아하시더란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특이하게 다가오는 작품인지라, 그래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아쉬운게, 이번에는 CG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식신 - "동북아 루저들의 별" 주성치

식신 - "동북아 루저들의 별" 주성치

[식신, 食神: God Of Cookery, 1996] [영화 포스터] "모 레이 타우", "홍콩의 찰리 채플린", "동북아 루저들의 마음의 별" 세간에서 "주성치의 영화"를 말할때 언급하곤하는 표현들이다. "황당한 설정, 논리를 파괴하는 전개, 과장된 연기"를 내세우는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홍콩 평론가들로부터 얻게된 타이틀 "모 레이 타우(Mo-Lei-Tau, 無厘頭, 홍콩 광둥어 속담 '행동이나 말뽐새가 이해하기 힘들며 그 언행이 명확한 목적이 없고 이치에 맞지 않다'라는 뜻을 지님)".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 말한 찰리 채플린처럼, 관객으로 하여금 유

[2002] 소림축구

[2002] 소림축구

CROSSGYM|2012년 7월 27일

영화에 대한 첫번째 포스팅 입니다. 어떤 영화로 할까?어떤 컨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스포츠 영화로 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선택된 영광의 영화는 바로..소림축구(2001)입니다. 2001년에 제작되어 국내에는 2002년에 개봉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선정 된 영화가 조금 황당 할 수 있지만,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주성치]의 영화이기도 하고,이곳은 운동에 대한 블로그이기도 하며(물론 아직 전문적인 정보는 없지만, 앞으로 늘려 나가겠습니다~!)런던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의미도 부여하여 선정했습니다. 전형적인 코미디와 스포츠 장르가 섞여 있는 영화입니다. 주성치식 코미디와 설정이 오버스럽지만 영화와 잘 녹아있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이죠. 오맹달을 포함하여 많은 주성치 군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