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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신작은 호러?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데드불이 엑스맨과 관계가 있는 존재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달느 이야기도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로건 역시 매우 성공적인 마무리를 가져간 상화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엑스맨의 원래 이야기를 하는 쪽에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해서 말이죠. 특히나 아포칼립스의 경우에는 비평적으로 실망스러웠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 나오는 엑스맨 작품은 호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조쉬 분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기는 하네요.

휴 잭맨 曰, "액스맨이 MCU에 포함되었다면 울버린 계속 했을거다!"
새로 나온 울버린 영화는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슈퍼 히어로 영화로서의 평가라기 보다는 좀 더 서바이벌 영화에 가깝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으로 인해서 휴 잭맨이 이끌고 갔던 울버린 시리즈는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울버린의 이름을 새로 이어받는 여성 캐릭터가 나오기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상황이 아무래도 해당 여성을 중심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런데, 약간 묘한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휴 잭맨의 인터뷰인데, "만약 아이언맨이나 헐크가 있는 다이나믹한 환경이었다면 한 번 더 생각했을 것" 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현재는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엑스맨 : 다크피닉스"의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솔직히 그렇게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려운 작품이기는 합니다. 현대 히어로 무비의 단점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가는 동시에, 의외로 팬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들인 작품이다 보니 오히려 일반 관객들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이 이리 진행되다 보니 브라이언 싱어가 오히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이번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은 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각본가로서 꽤 오랫동안 활동해 온 사람인데, 이번 영화가 데뷔작이 되는 것이죠. 안심하기에는 이른게, 이 사람이 쓴 각본중에는 소위 말 하는 큰 예산 들여서 만

(영화) 로건 -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릴 영화
1. 이번 울버린 영화는 솔직히 안 볼려고 했는데 평이 너무 좋더군요잉? 계속 망작만 양산했던 울버린 영화가 왜 이렇게 평이 좋지?이런 호기심이 떠서 보게 되었습니다. 2. 일단 개인적으로 엑스맨 영화 시리즈 중 최고로 치는 것이 THE DAYS OF FUTURE PAST인데이 영화가 엑스맨의 마지막 영화였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엔딩에서 감동을 먹었었죠때문에 APOCALYPSE편이 2편이고 THE DAYS OF FUTURE PAST가 3편이었으면APOCALYPSE편도 그렇게 욕먹지 않았을거라 생각하고 있죠 3. 그래서 이 로건을 독립 영화로 보느냐? 본가 X-MEN 영화시리즈랑 연관시켜 보느냐?로 기준을 나눌때 평이 나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4. 만약 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