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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postsAvengers - End game (2019, 미국)
앤트맨 보고 나서 캡틴 마블이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같은 다른 영화 몇개 더 보고 세계관을 더 안 뒤에 볼랬는데.. .. 그런데 몇일만 더 있어도 스포 당할거 같아서 가서 보고 왔다.. ... 이하 내용은 엔드 게임의 스포는 없지만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나 앤트맨과 와스프의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인피니티 워에서의 패배로 인해 세계 인구의 절반이 사라진 뒤세계는 혼란에 빠지고, 어벤져스는 많은 동료를 잃고 와해상태가 된다. 남은 어벤져스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하지만 모두 수포가 되고..그리고 5년의 시간이 지났다. 타노스의 의도대로 환경은 회복되었지만 남은 사람들은 회복하지 못했다.그러던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포일러 경고장
2회차는 원래 예정대로 아이맥스로 봤는데(뉴질랜드는 아이맥스 관이 하나뿐이라는 듯)... 출구에 스포일러 하지말라는 경고장 붙은 영화는 처음봤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경우 온라인 스포일러 테러를 넘어서 오프라인으로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스포일러 테러를 하는 것이 화제가 되는 것 같더군요. 온라인이야 오프라인 해 버리면(...) 그만이지만 랜덤하게 터지는 오프라인 스포일러는 어쩔 도리가 없죠.(차타고 가면서 ***은 죽은놈이야! 라고 외쳤다거나 포스터에 동그라미 쳐놓고 이놈이 법인! 이런 사례를 보면 오프라인이야 말로 전통적인 스포일러 테러 방법입니다?) 많이 들리는 사례는 극장 엘레베이터(계단 싫어합니까?) 극장 주변 식당 등등...그리고 이번에 들은 가장 기상천외한 스포일러 방법은 자동차
어벤저스: 엔드게임
의 페이즈 1부터 페이즈3까지(공식적으로 발표된 새로운 이름에 따르면, )를 이끌었던 3인방에 대한 합당한 은퇴 영화. 아, 한명 빼구요. 단독 영화로서의 완성도가 빼어나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생략도 많고, 템포 조절도 아쉬운 부분이 많고, 타임 패러독스 문제도 어중간하게 넘어갔다. 캐릭터성 논란도 적게나마 있다. 하지만 그런게 대수인가. 10년을 올바른 결말로 이끌었는데. 오히려 걱정되는건 자체보다는 그 이후다. 페이즈4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였다가 페이즈3의 에필로그로 위치변경 된 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달랐지만, 페이즈4부터 드랍하는 팬들이 적지는 않을것이다. &l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기 내 맘대로 텐 1. 수뇌부만 남았네. 2.여기서 와인 실화냐. 3.샐러드 좀 먹으렴. 4.1970. 뉴저지. 5.양손에 갖춰진 무기. 6.대기권을 뚫은 무언가. 7.'나는 네가 누군지도 몰라. ' '이제 알게 될거야. ' 8.I'm Iron man 9.우리들의 11년. 10. 이제 쉬어도 돼. ------------------- 별관이니 적자면.정말 그냥 느낌 그대로 적자면.엄청 울었다.왜 울었는지도 모르겠음 ㅠㅠㅠㅠㅠ아니 아나???차 타고 극장 들어갈 때 부터 울 거 같았음.끝이라는 생각에. 나에게 있어서 마블 영화는 아이언맨 때부터 1년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