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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감 독 : 조스 웨던 / 142분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햄스워스, 마크 러팔로, 사무엘 L. 잭슨관람일 : 2012.04.26 이 영화를 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들여 헐크, 아이언맨2, 캡틴 아메리카를 봤다. 배경 지식을 알아야 더 깨알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우선, 헐크의 주인공은 바꼈고(아쉽게도 좋아하는 에드워드 노튼 대신에 마크 러팔로가 들어갔지만, 이분도 좋다) 나머지 메인들은 그대로. 캐릭터가 워낙 많은 터라 시간 할애라든가 비중이 걱정되긴 했지만, 다른 사람의 평으로도 그렇고 내 느낌으로도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난 이 중에 다우니 주니어가 젤 좋으니까 >.< 워낙에 전투력 갑인 아이언 맨(비행도 가능하잖

어벤져스 <우리가 꿈꾸던 그것!>
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라는 속담이 있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일반적인 심리를 대변한 말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어벤져스 같은 경우에는 이 속담이 적용되지 않는 몇 안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여러명의 슈퍼히어로들이 힘을 합쳐서 지구를 지킨다라는 컨셉은 이미 숀 코네리옹이 출연한 것 말고는 딱히 가치가 없었던(아 그리고 노틸러스 호도) ㅡ이를테면 혹평을 받은ㅡ 잰틀맨 리그에서 한번 보여준 바 있었고 모두들 아시다시피 이는 처참한 실패로 끝났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리안 그레이 정도는 설명하고 넘어갔어야지... 2. 왕십리 씨쥐브이에서 봤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아이맥스는 아니었는데 한번 보고 나니까 아이맥스로 다시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한 번 봤

어벤져스 - 떼로 나온 영웅들, 악역은 고작 1명?
치타우리족을 등에 업고 에너지원 큐브를 통해 지구로 이동한 로키(톰 히들스턴 분)는 지구를 지키는 조직 쉴드를 습격해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 분)와 셀빅 박사(스텔란 스카스가드 분)를 자신의 편으로 만듭니다. 쉴드의 리더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를 주축으로 헐크(마크 러팔로 분),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를 모아 어벤져스를 결성해 로키를 생포합니다. 동생 로키를 찾아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도 어벤져스에 가세합니다. 마블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영화화된 헐크,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네 명의 슈퍼 히어로에 ‘아이언맨2’에 조연으로 등장했던 블랙 위도우, 그리고 블랙 위도우의 절친한 동료 호크 아이까지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https://img.zoomtrend.com/2012/04/27/c0014543_4f9a0b474c306.jpg)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
블록버스터에서 이렇게 개그가 난무하는 영화는 처음인 것 같아 대만족스럽습니다. 극장에서 웃음을 다 못참고 끅끅거렸던게 얼마만인지 ㅋㅋ 개드립인데 이 돈들여서 하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돈지X은 이렇게 해야해를 보여주는!! 괜히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네요. 강추합니다. ㅎㅎ 마블코믹스를 좋아는 하지만 잘 모르는데 그런 걱정없이 대충만 알고 가도 재밌네요. 그래도 이런 쫄쫄이보다는 역시 지금 옷이....캡틴 아메리카도 걱정됐었는데 나름 괜찮네요. 캡틴 아메리카, 헐크를 안봤으니 실제적으론 아이언맨과 토르만 적당히 알고 캡아와 헐크, 실드 등은 이미지와 소량의 정보만 알고 본 셈입니다. 아이맥스3D로 보긴했는데 비교해보질 못해서 딱히 모르지만 별 차이 없으니 질러보시는게 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