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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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올스타전은 이래야한다.

어벤져스- 올스타전은 이래야한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4월 27일

스포일러에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2008년 아이언맨1에서부터 시작되고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2,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로 이어지는 마블의 길고도 장대한 프로젝트의 집대성 어벤져스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이 한편의 영화를 위해 희생(?)된 영화가 5편 그중에서도 토르,아이언맨2,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와의 연결을 위해 자체적인 퀄리티가 별로라는 평가를 받았죠. 그래서 이 한편에 쏟아지는 기대감과 걱정은 상상을 초월했고 가장 최근작들인 토르,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2가 영 모양새가 별로라서 걱정이 더 앞선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뽑혀나온 물건은 정말 끝내주는 오락영화였습니다!! 아니 마블 이자식들 이렇게 근사하게 영화 잘 만들수 있었으면 전작들도

어벤져스 - 우리는 영웅을 보며 꿈을 꾼다.

어벤져스 - 우리는 영웅을 보며 꿈을 꾼다.

어벤져스 티져 영상이 나왔을 때부터 기다렸다. 싸이버 지식정보방에서 마블 히어로스가 다 나온단다. 오, 이런. 당시까지 개봉이 되지 않았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 캡틴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 부터 아이언맨, 헐크, 토르, 닉 퓨리 등등 우와.. 그리고 당시 잘 몰랐던 호크아이나 블랙 위도우까지 그들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 영화에 의미는 깊다. 스파이더맨이 없다는건 너무 아쉽다. 진짜 재밌었겠지. 4월 26일 왕십리 IMAX관에서 봤다. 16000원. 아깝지 않았다. 이런 영화를 아이맥스로 안보면 무엇을 아이맥스관에서 보는가 ? 제작비 3억불이 들었다. 3억불의 영상을 보여줬나 ? 차 뒤집어 지고 건물 부셔지는 것만 해도 몇십억불은 날라간거 같은데.. 러닝타임은 약 2시간 2

어벤저스 보세요

어벤저스 보세요

It's Not Real|2012년 4월 27일

오늘은 디지털, 내일은 3D 노형과 오랜만에 영화를 봤음지금까지 마블의 영화를 보고있자면 존나 불안했던게 사실이다미칠듯이 솟아오르는 제작비도 불안을 가속했지근데 이렇게 잘 만들었을줄은 정말 예상을 못했음캐릭터 비중도 잘 분배하고 캐릭터도 잘 살리면서 몰입감도 좋았다팬을 위한 화끈한 비주얼도 대단히 만족스럽고! 진작 이렇게 만들지 괜히 욕을 사서먹고 난리야(...)지금까지 돈받아가며 욕을 처먹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나......?블루레이/DVD에서는 삭제분량 30분을 추가한다고 하니 이건 필히 사야되겠다 P.S 그나저나 콜슨 요원 역 배우 클락 그레그는 좋은 친구(존 파브로) 덕분에 인상적인 역할을 잘 마무리하게 되는군요앞으로도 다른영화에서 좋은 역 잘 맡길 바랍니다

어벤져스 보고옴

어벤져스 보고옴

물렁이도 없고 ....... 보고싶은 영화는 줄줄이 개봉하고......... 다른 친구들하고 시간 맞추기는 너무 힘들고...... 서울은 너무 멀고......... 그냥 혼자보고 왔다 영웅물 좋아라 하니까 (어라 내가 영웅물 좋아했었나?) 거의다 알겠든데 활쏘던 놈을 모르게써 ㅡㅡ 다들 좋아라 하는 배우들이라 잼있게는 봤는데 다들 주인공급이라 한명한명의 활약이 두드러 지는게 아니라 그게좀 아쉬웠음 러닝타임이 좀더 길어도 좋으니 다들 많이 많이 나왔음 했는데 ㅠㅠ 아직 볼꺼 많이 남았음 낼은 신데렐라 보러 갈까나~ 롯데시네마가 4월 말일까지 두명표 끊으면 만원에 볼수 있는 이벤트 하는데 흑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