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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어벤져스
예정대로라면 한줄평으로 끝낼 리뷰였지만 도저히 한줄로는 감당하기 벅찬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왔기에 조금 무리해서 작성합니다 ㅋ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퍼스트 어벤져의 총집합인 어벤져스는 개봉 전부터 개성 넘치는 케릭터들간의 비중을 놓고 걱정과 기대가 많았습니다. 오늘 개봉하자마자 보고 온 결과! 이것은 완벽한 비빔밥이었습니다. 나쁜 뜻이 아니에요. 정말 맛있게 비벼진 최상의 비빔밥이란 뜻이죠. 캡틴 아메리카는 고슬 고슬 지어진 밥입니다. 자체적인 맛은 부족할 지 몰라도 한식에서 없으면 섭섭해요. 아이언맨은 소고기볶음 입니다. 고기만으로도 정말 맛있는데 섞이면 더 맛있어요. 토르는 고추장입니다. 따로 먹었을때는 맛있다는 사람도 있고 맵다는 사람도 많았지만 비빔밥에서는 전

어벤져스 / The Avengers (2012 년)
감 독 : 조스 웨던스토리 : 자크 펜, 조스 웨던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제레미 레너, 사무엘 L. 잭슨외음 악 : 앨런 실버스트리편 집 : 폴 루벨촬 영 : 시머스 맥가비제작비 : 2억 2천만불 역시 조스 웨던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팬들이 보고 싶었던 장면들을 모아 만든 것 처럼 흥분 되는 영상의 연속이였습니다. "팬보이들의 신"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사실 많이 걱정을 했던 부분이 이 많은 슈퍼 히어로들의 이야기들을 결집을 시켜 어떻게 풀어 낼 것인가라는 부분이였는 데요. 조스 웨던만의 해법이 있더군요. 서로 뭉치지 못하는 히어로들을 집결 시키고 하나의 모티브로 이들을 집결을 시키게 된다는 것인데
![슈퍼 히어로즈 올스타 드림팀 [어벤져스]](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148345_4f98ea4f62463.jpg)
슈퍼 히어로즈 올스타 드림팀 [어벤져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그 영화. 언제나 나올까, 아니 과연 나올 수는 있을까 두근반 세근반 기다리던 슈퍼히어로들의 드림팀이 결국에는 결성되고야 말았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에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 그리고, 데미 갓마저 가볍게 발라주시는 사상 최강 헐크까지, 이제 지구는 '어벤져스'가 지킨다. 인크레더블 헐크의 보너스 영상에서 토니 스타크가 등장했을 때부터 소문이 떠돌았던 영화 [어벤져스]. 각기 개성 있는 슈퍼히어로들로 그들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던 그들이 과연 뭉칠 수 있을까? 그래픽 노블에서야 어차피 같은 마블사의 캐릭터니까 얼마든지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겠으나 만화의 캐릭터가 아니라 현실에서 각기 슈퍼스타인 그들을 하나의 영화에 출현시킨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인 만큼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기대만
영화 4/16~4/22, <코리아>부터 <어벤져스>까지
- 월요일 1:. 내가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영화인 '억지 감동 스포츠 영화'에다가 '감정을 자극하는 남북 민족주의' 사상이 섞였음! 그렇게 되니 와 의 단점만 꼽은 영화 비슷한 것이 나왔다. 뭐 내용도 뻔하지...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아니었고, 연출이 색다른 것도 아니었고, 차라리 영화를 보다 잠든 수빈이가 부러웠던 영화. - 월요일 2:. 그렇게 에서 불태웠던 건지, 두 번째 영화 에서는 잠들었다. 그것도 엄청 깊이, 엄청 많이. 영화 중간에 그렇게 깊게 잠든 건 처음. 오프닝을 보고 잠들었는데 눈뜨니 엔딩임. 근데 옆에서 같이 보던 유수빈




